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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여름 낮더위.. 오전 안개 주의 [울산 날씨(4.20)]
[울산 초여름 낮더위.. 오전 안개 주의] 오늘은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입니다. 그런데 오늘 울산 날씨는 봄보다 초여름에 더 가깝겠는데요.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들면서 현재 기온은 15도를 보이고 있고요. 낮 최고기온은 무려 27도까지 오르면서 6월 하순의 때이른 낮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한편 오늘도 어제만큼 안개...
성예진 2023년 04월 20일 -

사람 친 줄 몰랐다더니..CCTV에 잡힌 거짓말
[앵커] 출근길에 나선 20대 사회초년생을 음주 차량이 치고 달아난 사건 어제(4/18) 보도해드렸는데요. 운전자는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경찰조사에서 말했지만, 사고 이후 현장에 돌아와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간 사실이 CCTV에 포착됐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차량 한 대가 빠른 속도로 달려오더니 출근을 하...
정인곤 2023년 04월 19일 -

중앙선 침범에 역주행..최고 시속 180km 추격전
[앵커]훔친 외제차를 여드레 동안 몰고 다니던 남성이 경찰과 추격전 끝에 붙잡혔습니다. 대낮 도심에서 경찰을 피해 180킬로미터의 속도로 중앙선을 넘나들며 도주극을 펼쳤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신호에 걸려 멈춰선 빨간색 승용차를 향해 경찰관들이 뛰어갑니다. 유리창을 향해 삼단봉을 내리치고 ...
이용주 2023년 04월 19일 -

지역 인재 함께 채용했더니 "울산만 손해"
[앵커] 울산과 경남은 재작년에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을 광역화 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는데요, 우려했던대로 대학생 수가 많은 경남에 유리하고 울산 취업준비생들에게는 불리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협약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시와 경남도는 지난 20...
홍상순 2023년 04월 19일 -

고에너지 정밀가공기술센터 개소
중구 유곡동에 위치한 한국생산기술연구권 산하에 고에너지정밀가공기술센터가 들었습니다. 고에너지정밀가공기술센터는 국비와 시비 207억3천여만원이 투자됐으며 연면적 2천여제곱미터에 지상 4층 규모로 건축됐습니다. 센터는 레이저표면정밀가공시스템 등 14종의 장비를 구축하고 있어 미래차 부품기업에서 시제품 제작...
홍상순 2023년 04월 19일 -

'왔어울산' 앱 다음달 출시..활용방안 용역 착수
울산을 소개하는 관광앱인 '왔어울산'이 다음달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울산시가 활용방안을 높이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관광객의 성향을 분석해 울산에 맞는 관광코스를 제안하고 모바일과 SNS로 쉽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울산 지능형 관광 진흥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울...
홍상순 2023년 04월 19일 -

목줄 없는 대형견 2마리 소동..30분만에 포획
오늘(4/10) 오전 8시 30분쯤 울주군 천상초등학교 주변에서 목줄 없는 대형견 2마리가 배회하다 30분 만에 경찰과 소방에 포획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등교길에 놀란 아이들과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울주군은 학교에서 500m 가량 떨어진 가정집에서 키우던 개들이 주인이 없는 사이 목줄을 풀...
이용주 2023년 04월 19일 -

울산대, 글로컬 대학 도전 나서
정부가 지방대학 30곳에 총 3조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 대학 추진방안을 확정하자 울산대가 도전에 나섰습니다. 교육부는 글로컬 대학 추진방안을 통해 올해 10곳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지방대 30곳을 선정해. 선정 대학 1곳 당 연간 200억원, 5년간 1000억원이 지원할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각 대학의 이의 신청과 심사를 ...
유영재 2023년 04월 19일 -

주차 차량에서 금품 훔치려던 60대.. CCTV 관제센터에 덜미
새벽 시간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60대 남성이 CCTV 관제센터에 포착돼 검거됐습니다. 오늘(4/19) 중구CCTV관제센터는 새벽 3시쯤 중구 반구동 인근에서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남성을 발견한 즉시 112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약 두시간 뒤 현장 인근에서 해당 남성을 발...
정인곤 2023년 04월 19일 -

고비용 해외 수학여행 논란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수학여행이 본격 재개된 가운데 일부 특수목적고의 수학여행 경비가 너무 비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A학교는 1학년 학생 70명이 다음달 열흘동안 미국 동부와 캐나다 일대로 수학여행을 떠나는데 1인당 경비가 580만원에 이릅니다. B학교는 2학년 학생 89명이 오는 6월에 3박4일 일정으로 오사카로 ...
홍상순 2023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