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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브라질선수 2명 수혈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공격력을 높이기 위해 브라질 용병 2명을 수혈했습니다. 현대구단은 순발력과 스피드가 강점인 공격수 알리송과 시야가 넓은 미드필더 에디는 20살과 25살의 비교적 어린 나이지만 이천수,파울링뇨, 박진섭의 공격라인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현대는 올시즌 정규리그 초반 5경기...
2002년 07월 24일 -

현중노조 노노갈등 파행운영
노조 사무국장의 금품수수로 집행부 전원이 중도 사퇴하기로 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추후 일정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대의원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7\/24) 운영위원회를 열어 차기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관위원장 선출 등 추후일정을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일부 대의원들이 현 집행부의 조기사...
2002년 07월 24일 -

노조간부 금품수수액 늘어
노조창립 기념품 선정과정에서 금품을 챙긴 현대중공업 노조 간부의 수뢰액이 수사가 진행될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24) 금품을 건넨 모업체 관계자를 소환해 수사를 벌인 결과, 노조 사무국장 강모씨와 알선책 성모씨에게 건넨 금액이 지금까지 밝혀진 1억원보다 많은 1억7천2백만원으로 드러...
2002년 07월 24일 -

유흥주점 불 600여만원 피해
오늘(7\/24) 저녁 7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29살 김모씨의 유흥주점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약 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업주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2년 07월 24일 -

제각각 수질검사
◀ANC▶ 최근 방학을 맞아 실내 수영장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며 수질 검사도 매월 2차례로 강화됐습니다. 그러나 수영장 관리부서가 제각각이고 수질 관리가 허술해 수영장 위생안전에 헛점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일반체육시설이냐 종합체육시설이냐에 따라 수영장 ...
조창래 2002년 07월 24일 -

프로축구 울산경기
방금전 문수구장에서 끝난 프로축구 정규리그 울산경기에서 홈팀 울산 현대가 부천 SK를 맞아 -----------------------
2002년 07월 24일 -

과세의지 부족
◀ANC▶ 북구청이 거액의 세원인 비행기에 대해 재산세를 부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항공사가 비행기의 등록지를 울산으로 하지 않어서이기도 하지만 북구청의 과세의지 부족이 더 큰 문젭니다. 류호성기잡니다. ◀END▶ ◀VCR▶ 울산공항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소속 비행기 두대가 다음날 첫편의 운항 ...
2002년 07월 24일 -

신항만 적기사업비 지원 건의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7\/24) 청와대 주관으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울산신항만 건설을 위한 조속한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박시장은 울산신항만 1단계 1공구 사업이 완료돼야 민자로 추진되는 접안시설 공사가 가능하다며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해 내년도 잔여사업비 천77억원 전액과 2단계 부두축조 ...
한동우 2002년 07월 24일 -

악성채무 상환 불능
◀ANC▶ 울산시가 갚아아할 부채가 너무 많아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환경오염이주사업과 철도이설 사업으로 인한 부채는 상환 자체가 불가능해 특단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현재 울산시가 안고 있는 부채는 원금만 5천50여억원....
한동우 2002년 07월 24일 -

최소 경비 개최 방안 강구
◀ANC▶ 오는 2천5년 전국체전 개최에 대해 찬반 여론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의회 내무위원회는 오늘(7\/24) 최소의 경비로 전국 체전을 치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오늘 열린 내무위원회에서 한나라당 시의원들은 2천5년 전국 체전 개최는 울산시...
최익선 2002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