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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지방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서명운동 동참 호소
노옥희 교육감은 오늘(11/7)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과밀학급 해소와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 개선, 디지털 학습에 적합한 교실 환경 구축 등 지속적인 재원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유치원과 초중고등 교육에 활용되는 교육교부...
홍상순 2022년 11월 07일 -

울산 시내 곳곳 불법 현수막.. 일일 민원 100건
울산시 전역에 붙어있는 불법 광고물로 인한 민원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차로와 신호등 앞 등 시내 곳곳에 붙은 분양 홍보 등 각종 불법 현수막으로 인한 민원은 울산시 전역에 하루 1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지자체는 적극적으로 불법 현수막을 수거하는 한편 불법 광고물 폭탄 전화 등을 통해 추가 게시를...
정인곤 2022년 11월 07일 -

기준금리 4%·대출금리 9% 눈앞
내년초에 기준금리와 대출금리가 당초 예상보다 더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업과 서민들의 이자 부담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4%대 중후반대보다 더 올리겠다고 밝힘에 따라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은행권은 내년에는 현재 3%인 기준금리는 4%대로, 7%인 대...
홍상순 2022년 11월 07일 -

울산 아파트 청약시장 냉각 미분양 속출
치솟는 금리와 집값 하락 추세에 울산지역 아파트 청약시장이 냉각되면서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 민간 아파트 평균 초기 분양률은 66.3%로 집계됐으며 앞서 2분기에는 이보다 더 낮은 35.4%를 보였습니다. 울산 아파트 청약시장은 2년동안 거의 100% 수준을 보여왔으며 올...
홍상순 2022년 11월 07일 -

울산시티투어버스 11일부터 운행 재개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주제별 도시 관광 버스가 오는 11일부터 운행을 재개합니다. 버스는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기는 수요일, 간절곶·옹기마을 등 체험 행사로 치유하는 금요일, 달빛 여행 토요일 등 3개 주제로 운영되며 문화관광 해설사가 동행해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버스 이용요금은 성인 1만원, 어린...
최지호 2022년 11월 07일 -

18일 개최되는 화폐박람회 206개국 화폐 전시
울산시는 오는 18일부터 사흘 동안 전시컨벤션센터에서 화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유일의 화폐 수집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06개국의 화폐를 선보이는 세계지폐특별전과 국내외 화폐 유통업체 35개 사가 참가하는 화폐유통관, 월드컵 기념주화 특별전 등으로 꾸며집니다. 박람회는 무료로 운영되며...
최지호 2022년 11월 07일 -

노옥희 교육감 [MBC가 만난 사람]
요즘 교육계에서는 교육재정교부금을 둘러싸고 논쟁이 뜨겁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등교육에만 지원되는 예산의 일부를 재정난을 겪고 있는 대학에도 지원해야 되는게 아니냐는 지적 때문인데요, mbc가 만난사람 오늘은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을 모시고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Q. 교육감님, 세수가 늘면 교...
조창래 2022년 11월 07일 -

'입동' 한낮 18도, 일교차 커요... 건조주의보 [울산 날씨 (11.7)]
['입동' 한낮 18도, 일교차 커요... 건조주의보]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인 오늘은 맑은 하늘에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현재 출근길 기온은 5도로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18도까지 올라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3도가량 벌어지니까요. 따뜻한 옷차림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윤수미 2022년 11월 07일 -

[대구] '기후변화' 아열대 과일 재배 확산은 하는데
[앵커] 기후 변화로 과일의 주산지가 북상하면서 경북에서도 바나나, 파파야, 애플망고 같은 아열대 과일 재배지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에 적합한 재배 기술도 부족하고 부담스러운 초기 투자비와 경영 비용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서성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귀농 10년 차인 조병진 씨는 지난해부터 아열대 ...
유영재 2022년 11월 07일 -

[부산] 부울경 가계 부채 증가, 6.3% "못 갚는다"
[앵커]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지난해 부울경 지역의 가구당 평균 자산이 전년보다 1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대출증가와 금리 상승으로 부채도 크게 늘면서 부울경 가구당 7천만 원 이상의 빚을 진 가운데 6.3%는 상환을 못할 처지로 조사됐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3...
유영재 2022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