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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국가예산 '3조1천867억'..정부 예산안에 반영
울산시가 2023년도 국가 예산 정부안으로 3조1천867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기존 사업 외 울산과학기술원 의과학원 설립 6억원, 전기·수소차 핵심부품과 차량 안전성 확보 지원 사업 10억원, 신정동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3억원 등이 신규 사업으로 채택됐으며, 총액은 지난해보다 234억원 줄어들었지만, 정...
최지호 2022년 08월 30일 -

수학여행 실시 하루전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울산시교육청이 수학여행 실시 24시간 이내에 코로나19 의심증상자는 반드시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또 의심증상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가급적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후 참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올해 2학기 숙박형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교는 초등학교 11곳, 중학교 11곳, 고...
홍상순 2022년 08월 30일 -

울산 공공임대주택 454가구 6개월 넘게 빈집
울산지역 내 공공임대주택 가운데 6개월 이상 비어있는 장기 미임대 빈집이 454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받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자료에 따르면 6개월 이상 장기 미임대 상태인 울산지역 공공임대주택 비율은 올해 6월 말 기준 3.6%로 전국평균 3.5%보다 소폭 높았습니다. 2018년 말 1....
이용주 2022년 08월 30일 -

현대차, 협력사에 납품대금 1조 8천억 원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1조 8천 억원을 조기 지급하고 280억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그룹사 임직원과 복지시설에 전달해 내수진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차 협력사들에게도 추석 이전에 2, 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22년 08월 30일 -

들개포획단 운영 울주군, 52마리 포획
들개가 방치되면서 시민 안전을 위협한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울주군이 8월 한 달 동안 들개 포획단을 운영한 결과 모두 52마리를 포획했습니다. 울주군은 포획 과정에서 직원들을 향해 달려들거나 무는 등 오랜 야생 생활로 인해 공격성이 높아진 들개 일부를 안락사 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유기동물보호센터는 포획된 ...
이용주 2022년 08월 30일 -

북구보건소, 울산 최초 한방진료실 운영
북구보건소가 울산 최초로 한의사를 임기제로 채용해 한방진료실 운영에 들어갑니다. 사전예약제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되는 북구 한방진료실은 만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의사가 직접 침 시술과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월요일과 수요일을 뺀 다른 요일에는 한의사가 보건진료소와 경로당, 장애인 ...
이용주 2022년 08월 30일 -

고용유지지원금 부정 수급 사업주 징역형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고용유지지원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업주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양산에서 공구 제조업을 하는 이 사업주는 2020년 5월부터 10월까지 5차례에 걸쳐 직원들이 근무시간을 줄이거나 휴직한 것으로 서류를 꾸며 고용유지지원금 2천 3백만원을 ...
이돈욱 2022년 08월 30일 -

유니스트, 에티오피아 원자력 인력 양성 돕는다
유니스트가 에피오피아 최초의 원자력공학 분야 대학원 설립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유니스트와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과학기술대학교는 오늘(8/30) 유니스트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원 교육과정 협력, 장비 지원, 세미나 등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를 통해 향후 에티오피아에 도입될 원전의 기술...
홍상순 2022년 08월 30일 -

울산 지자체 4곳,차기 금고은행 지정 절차 돌입
울산지역 지자체 4곳이 차기 금고 은행 지정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지역 구·군에 따르면 올해 말 계약 만료를 앞둔 중구와 동구·북구·울주군 등 4개 기초자치단체가 앞으로 3년 동안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평가 항목은 금융기관의 신용도와 재무구조의 안정성,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등으로,11...
이상욱 2022년 08월 30일 -

[경남] 잠정 중단 '알프스 하동 프로젝트' 미래는?
[앵커] '알프스 하동 프로젝트' 지리산 산악열차로 대표되는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인데, 기획재정부가 원점 재검토 결론을 냈고 민간 투자자마저 떠나 버렸죠. 지금은 잠정 중단된 상태인데, 앞으로 이 사업, 어떻게 진행될까요? 이종승 기잡니다. [리포트] 지리산 형제봉을 중심으로 산악열차와 모노레일, 케이블카를 건설...
유영재 2022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