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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재연 "사회 불평등 해결하는 대통령 되겠다"
김재연 진보당 대선 후보는 오늘(2/27) 울산을 찾아 우리 사회의 불평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지난 20년간 울산 시민과 노동자들이 키워준 진보 정치 안에서 노동자 진보 정치의 집권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체력을 길러 이렇게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고 강조했습...
유영재 2022년 02월 27일 -

울산 코로나19 확진자 2,486명..누적 49,619명
오늘(2/2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천486명이 나왔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704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울주군과 북구, 중구, 동구 순서를 보였습니다. 현재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4만9천619명입니다.
유영재 2022년 02월 27일 -

울산 13일째 건조특보..내일 일교차 커
휴일인 오늘(2/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2.7도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2/28)도 맑겠으며 기온은 0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지난 15일부터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실효습도가 25%로 매우 건조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며 화재예방에 주의를 ...
이용주 2022년 02월 27일 -

동구 염포산 산불 3시간 만에 잡혀..산림 2ha 태워
오늘(2/27)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서부동 염포산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3시간여 만에 큰 불이 잡혔습니다. 이 산불로 산림 2헥타르가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등산객 실화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산불감시용 CCTV 등을 확보해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밤사이 불씨가 살아나지 않...
이용주 2022년 02월 27일 -

코로나19로 일손 부족한 사업장에 특별연장근로 허용
고용노동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데 따라 대체 인력을 구할 수 없는 사업장은 특별연장근로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특별연장근로는 사전에 노동자 동의와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하지만, 급박한 상황에서는 연장근로를 실시한 뒤 7일 내에 장관의 사후 승인을 받으면 됩니다. 다만 특...
유희정 2022년 02월 27일 -

어린이보호구역서 5년간 어린이 교통사고 66건 발생
최근 5년간 울산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66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사고는 미 취학생부터 9살까지 연령에서 77%가 발생했으며 시간대로는 하교시간 이후인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 51%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다음달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집중 점검에 나설 ...
이용주 2022년 02월 27일 -

울산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추진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이 올해 선착순 1천 명을 대상으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이 사업은 울산에 사는 만 65세 이상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합니다. 울산에서는 2020년 사업시행 이후 2년 동안 지원 목표의 147%를 초과하는 2천956명이 면허를 반납했습니다...
이용주 2022년 02월 27일 -

"내가 항공사 부사장" 취업 사기 60대 징역 4개월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항공사 부사장 행세를 하며 취업 사기를 벌인 6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피해자 B씨에게 "아들을 항공사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1천45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항공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다며 여러 차례 동종범행으로 처벌을 받...
이용주 2022년 02월 27일 -

울산 가계 부채 22조 8천억 원..4년 만에 최고치
지난해 울산지역 가계부채가 22조 8천억 원에 달해 2017년 이후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년 같은 달 대비 3.5% 늘어난 22조 8천 57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1조 7천 843억 원으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4.9% ...
이상욱 2022년 02월 27일 -

울산경찰청 제3기동대 창설..경찰관으로 구성
울산경찰청 산하에 경찰관으로 구성된 제3기동대가 창설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제3기동대는 내년 의무경찰제 완전 폐지를 앞두고 치안 인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관 85명 규모로 구성된 부대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의무경찰 91명으로 구성된 기동1중대 한 개 부대가 있지만 오는 6월 폐지됩니다.
이용주 2022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