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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옹기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울산옹기축제가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한 제10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경제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옹기축제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6일 동안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열렸지만 온라인 옹기테마파크와 유튜브 옹기TV를 통해 온라인에서 48만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상욱 2022년 02월 23일 -

야음지구 협의체 "개발계획 대폭 수정하거나 백지화해야"
앵커 │ 공해 차단녹지인 남구 야음지구 개발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과 지자체가 논의 끝에 LH가 개발 계획을 대폭 수정하거나 사업 자체를 백지화해 달라는 권고안을 내놓았습니다. 울산시는 이 권고안을 적극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이지만, 사업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LH와의 협의가 잘 이뤄질 지가 변수입니다. 유희정 기자....
유희정 2022년 02월 23일 -

윤석열, 에너지공단 이전 발언..울산 반발 확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어제(2/22) 충남 유세에서 에너지공단 등 탄소중립 관련 공공기관을 이전하겠다는 발언을 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지난 2019년 중구 혁신도시에 안착한 에너지공단을 충남으로 이전하겠다는 건 막무가내 공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도 논평을 통해 울산에 온 지 3년...
최지호 2022년 02월 23일 -

체육회 사무처장 해임안 통과..내부 갈등 고조
앵커 │ 김석기 울산시체육회장이 발의한 사무처장 해임안이 오늘(2/23) 이사회를 통과했습니다. 오흥일 사무처장은 해임 무효 가처분 신청과 함께 부당해고로 제소하겠다고 밝혀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 내부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리포트 │ 오흥일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에 대한 해임안을 놓고 찬반...
홍상순 2022년 02월 23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3,235명.. 2명 사망
오늘(2/2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 235명 발생해 이틀째 3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또 확진자 중 기저 질환이 있던 60대 1명과 80대 1명이 숨졌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3만 7천 163명입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23일 울산 날씨정보
[오늘도 추위 기승... 건조경보] 1) 2월 하순의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만큼 춥겠는데요. 울산의 아침 기온 -3도로 출발했고요. 현재 체감온도는 -8도로 뚝 떨어져 있습니다. 한낮에도 4도에 그칠 것으로 보여서 옷 따뜻하게 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2)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고 있는 가운데, ...
윤수미 2022년 02월 23일 -

[부산] 문화재와 개발...'양비론'말고 없나요?
◀ANC▶ 부산 가야시대 지배층의 무덤이 모여있는 복천고분군이 개발이냐 보존이냐 문제를 놓고 수년째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비슷한 문제를 겪고있는 서울시에서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김유나 기자 ◀VCR▶ 국가사적 10호로 지정된 한양도성 입니다. 도성 인근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유택 '심우장'이 있습니다. '지붕...
유영재 2022년 02월 23일 -

[경남] 남강댐 피해 주민 절반 이상 배상 제외
◀ANC▶ 지난 2020년 여름 남강댐 방류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국가와 수자원공사는 5억 5천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결정했습니다. 수자원당국의 책임을 인정한 거지만 피해 주민의 절반 이상이 배상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지난 2020년 8월 남강댐 아랫마을, 집...
유영재 2022년 02월 23일 -

터키서 사상자 7명 교통사고 낸 60대 '집유'
터키에서 국제운전면허 없이 승합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로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5월 터키 남서부 안탈리아시 고속도로에서 국제운전면...
이용주 2022년 02월 22일 -

진품 확인 맡긴 미술품 다른 고객에 판매한 업자 벌금형
울산지법은 고객이 진품 확인을 위해 맡긴 미술 작품을 다른 고객에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A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미술품 판매업자인 A씨는 지난 2019년 1월 고객 B씨가 맡긴 미술 작품 1점을 B씨의 동의도 없이 다른 사람에게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2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