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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외동 국도 건설 2028년 마무리.. 예산 확보 총력
북구 농소동과 경주 외동읍을 연결하는 농소-외동 국도 건설이 오는 2028년 마무리될 전망입니다.이 사업은 국도 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로부터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아 지난 4월 공사에 들어갔니다.이 사업에는 약 1천 957억 원이 들며 울산시는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
유희정 2021년 09월 21일 -

여야 대선 경선 앞두고 울산 추석 민심 촉각
이번 추석민심이 내년 대선의 초기 판세를 가늠할풍향계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는 가운데대선 경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정가의 시계가빨라지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25일 광주·전남, 26일 전북,10월 1일 제주, 2일 부산·울산·경남,3일 인천, 9일 경기 순으로 순회 경선을 거친 뒤,10월 10일 서울 경선에서 최종 후보...
이용주 2021년 09월 21일 -

울산기업들, 수소 동맹으로 '친환경' 강조
울산지역 기업들이 업종간 동맹을 통해 친환경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현대차는 글로벌 산업용 가스 제조·판매 회사인 에어프로덕츠와 함께 수소 상용차 보급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또 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세계 최대 파워트레인 개발기업인 오스트리아 AVL사와 2025년까지 선박용 수소연료전지를 개발하기 ...
이상욱 2021년 09월 21일 -

울산 집 값 석 달 연속 상승...재개발 호재
울산지역 재개발과 개발호재 소식 등이 잇달아 전해지면서 주택 매매가격이 석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주택 매매가격은 0.77% 상승해 전달 0.72% 보다 상승폭을 키웠으며, 최근 6개월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남구와 북구가 0.96%의 상승률로 가장 많이 올랐...
이상욱 2021년 09월 21일 -

구직급여 부정 수령한 노동자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김도영 판사는 허위 서류로 실업급여 수급 자격을 인정받아 1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부터 18개월 동안 공사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로 일한 뒤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허위 서류를 노동부에 제출하고 구직급여 1천여만 원을 부...
최지호 2021년 09월 21일 -

울산 음주사고 최다 지점 '달동 SC제일은행 부근'
최근 5년간 울산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남구 달동 SC제일은행 울산지점 부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받은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해당 구역에서만 34건의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해 54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남구 삼산...
이용주 2021년 09월 21일 -

울산시, 2021년 펀펀에너지스쿨 운영
울산시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초등학생들 이해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2021년 펀펀에너지스쿨 운영합니다.10월과 11월 두 달간 운영는 펀펀에너지스쿨은 이론 중심의 지루한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형으로 구성되며, 태양광 자동차 키트 제작과 수소전기차 소개와 시승 등으로 진행됩니다.한편 지난 2014년부터 ...
조창래 2021년 09월 21일 -

성묘객 제한에 궂은 날씨..추모 공원 '한산'
오늘은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입니다.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봉안 시설은 폐쇄되고성묘객 인원도 제한됐는데요. 궂은 날씨까지 더해져추모 공원을 찾는 발길이 뜸해졌습니다.한가위 표정을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울산 남구 옥동에 있는 울산공원묘원.추석을 맞아 조상의 묘를 찾은 가족들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
김문희 2021년 09월 21일 -

코로나19 20명 신규 확진..누적 4천968명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 수는 4천968명입니다. 이 중 1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5명은 감염 경로가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신규 확진자의 거주지를 소독하고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9월 21일 -

외출한 사이 집에서 불..내부 전소
오늘(9/21) 오전 10시 5분쯤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6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났을 당시 이 아파트에 사는 가족들은 외출 중이었던 점 등을 토대로 가전제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
김문희 2021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