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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체전 '반쪽' 개최.. 울산은 준비 착착
◀ANC▶올해 전국체전은 다음달 경북 구미에서열리는데, 코로나19로 고등부만 참가하는반쪽 체전으로 개최됩니다.지난해 진통 끝에 경북에 전국체전 1년 연기를 양보한 울산은 내년 전국체전 정상 개최에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입니다.정인곤 기자.◀END▶◀VCR▶가을이 성큼 다가왔지만 아직은 무더운 낮 시간.근대5종 ...
정인곤 2021년 09월 23일 -

'캠핑의 성지' 4명 중 1명 외지인..'예약 별 따기'
◀ANC▶울산 북구 당사 캠핑장이 전국 최초 해상 캠핑장으로 입소문나면서전국의 캠핑족들이 울산을 찾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울산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반기는데, 울산 시민들은 예약이 너무 힘들다며 다소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김문희 기자.◀END▶◀VCR▶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캠핑장.사람들이 저마다 ...
김문희 2021년 09월 23일 -

울산도 대선 열기..여권 대결 구도 '수면 위'
◀ANC▶대선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추석이 지나자 지역에서도 대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여권에서는 이재명 대 이낙연 대결 구도가 수면 위로 떠올랐고, 야권도 경선 추이를 지켜보며울산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END▶◀VCR▶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이낙연 전 대표가오전에 경남, ...
이용주 2021년 09월 23일 -

국민의힘 울산시당 "울산공항 공개토론"..시장에 제안
최근 송철호 울산시장이 울산공항 존폐 검토를 공론화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공개토론회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박성민 울산시당위원장과 송 시장 간 1대 1 공개토론회를 열어 울산공항 존폐에 대해 소모적인 논쟁을 끝내고 생산적인 토론을 해보자고 요청했습니다.
이용주 2021년 09월 23일 -

보도특집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오늘 방송
울산MBC 보도특집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가 잠시 뒤 오늘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울산 석유화학공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이 울산시민의 암 발생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부 연구과제를 단독 입수해 분석한 이번 프로그램은 수십 년 동안 공단 공해에 노출된 울산시민들의 현실과 함께 해외 사례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
서하경 2021년 09월 23일 -

'추분' 낮 최고 26.5도..내일 오후부터 빗방울
절기상 추분인 오늘(9/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6.5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2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울산기상대는 동풍의 영향으로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1년 09월 23일 -

민주당 울산 선출직 의원 31명 "이재명 지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인이상헌 국회의원 등울산지역 선출직 광역·기초의원 31명이오늘(9/23) 대선 경선에 나선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이들은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민 1만 명이 이 후보를 지지한다며이 후보가 공정과 정의라는 시대적 사명을이뤄낼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1년 09월 23일 -

유니스트 교수팀,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상위 1%' 수상
유니스트 교수팀의 데이터 기반 지능형 원격 재활 기기 '구피'가 세계적 디자인 공모전에서 상위 1%에 올랐습니다. 유니트스 김관명 디자인학과 교수팀은 '구피'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년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본상 수상자 중 상위 1%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구피는 데...
이용주 2021년 09월 23일 -

다음 달 울산서 제9회 지방자치박람회 개최
지방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비전을 홍보하는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다음달 28일부터 30일까지울산전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울산시는 오늘(9/23)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박람회 준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행사 전반적인 실행 계획을 점검했습니다.행정안전부와 17개 시도가 참가하는이번 박람회는 오프라인은 12...
이용주 2021년 09월 23일 -

"도박 빚 왜 안 갚아" 직장동료 살해 징역 20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도박빚을 갚지 않은 직장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북구의 한 주차장에서 도박 자금 1천150만 원을 빌려간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르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1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