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ATM 인구 1천명 당 2.5대 전국 최고
울산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 숫자가 인구 대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울산에 설치된 ATM 수는 2천856개로, 인구 1천명 당 2.5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 이어 광주가 2.3대로 높게 나타났고, 다음은 서울과 대구, ...
유영재 2021년 09월 24일 -

프리랜서 체육강사 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프리랜서 체육강사에게 재난지원금이지급됩니다.울산시는 올해 8월까지 프리랜서 체육강사로활동한 사람 중 2019년 연 소득 5천만 원 이하이고 2020년에 연 소득이 감소한 500명에게1인당 50만 원씩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신청은 다음달 5일부터 15일까지이며 지원금은 대상자 선정...
정인곤 2021년 09월 24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명.. 누적 5,025명
울산에서는 오늘(9/24) 코로나19 신규 확진자15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이가운데 1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나머지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25명으로 늘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9월 24일 -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입장객 50만 명 돌파
동구 대표 관광지로 떠오른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누적 입장객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동구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지난 20일까지 총 50만 8천여 명이 방문했고, 특히 추석 연휴 사흘 동안 3만 9천여 명이 출렁다리에 입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길이 303m인 출렁다리는 중간 지지대 없이 한번에 연결되는 난간 일체형으로 현...
김문희 2021년 09월 24일 -

곳에 따라 빗방울..주말 비 소식
오늘(9/24) 울산지방은 동풍의 영향으로 낮에 곳에 따라 빗방울 떨어지겠습니다. 한낮의 기온도 24도에 머물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한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19도로 시작해 낮 최고 1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천난영 2021년 09월 24일 -

더불어민주당, 허은녕 울주군의원 제명 최종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울주군 추경예산 부결 사태의 책임을 물어 울구군의회 허은녕 의원을 당에서 제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허 의원이 울산시당 징계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대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은녕 의원이 민주당 당적을 잃으면서 울주군의회는 더불어민주당 5명, 국민의힘 4명, ...
이상욱 2021년 09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9월 24일 울산 날씨정보
[구름 많고 낮까지 빗방울.. 주말 동안 흐려요]1) 이제 아침저녁으로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나오실 때 외투 꼭 챙겨 입으셔야겠는데요. 금요일인 오늘은 구름 많은 가운데 동풍의 영향으로 낮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2) 주말 동안 하늘은 흐린 가운데 토요일인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5mm 안팎의 비...
윤수미 2021년 09월 24일 -

[대전] '해킹 원천 차단' 초소형 난수발생기 개발
◀ANC▶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처럼 전자기기로 주고받는 모든 정보는 불규칙한 임의의 숫자인 난수로 바뀌어 암호화됩니다. 이 난수를 탈취하는 것이 해킹의 방법인데, 국내 연구진이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 원리를 응용해 해킹이 불가능한 난수의 생성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이동통신과 온라...
유영재 2021년 09월 24일 -

[부산] 공정위 과징금 부과하면 부산항 파장 만만치 않을 듯
◀앵커▶ 공정거래위원회가 해운선사의 운임 담합에 대해 최고 2조 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부산항에 미치는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중소선사는 선박을 매각해야할 형편이고, 해외 선사들의 부산항 패싱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르면 ...
유영재 2021년 09월 24일 -

[경남] 대우조선 노조, 사원 아파트 매각에 반발
대우조선해양이 사원 아파트를 매각하려 하자 노동조합이 복지 축소와 대안 없는 일방적 매각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측이 직원 숙소 등으로 쓰는 거제 옥림*옥포아파트 단지 매각을 추진하자 노조는 "사측이 경영 실패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다"며, "사측의 일방적인 행동이 계속된다면 자구 계획안 ...
2021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