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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초작업하던 기간제 근로자 벌에 쏘여 숨져
제초 작업을 하던 울주군청 소속 기간제 근로자가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달 19일 울주군 온양읍에서 작업 중 벌에 쏘인 60대 근로자가 16일 만인 지난 5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청은 상시 근로자 50명 이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울주군의 법률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를 진행 ...
이용주 2025년 07월 15일 -

상반기 동해선·중앙선 이용객 200만 명
올해 상반기 태화강역을 거쳐가는 동해선과 중앙선 이용객이 2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부산 부전에서 강원도 강릉을 잇는 동해선은 99만 2천 명, 부전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이어지는 중앙선은 98만 7천 명이 각각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연말로 예정된 동해선 KTX-이음 투입과 중앙선 노선...
이용주 2025년 07월 15일 -

국정기획위, 울산 찾아 시민 의견 수렴
이재명 대통령 직속 정책수립 기관인 국정기획위원회가 오늘(7/15) 울산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전문 조사관이 참여해 울산시민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이를 취합해 국정기획위 소관 분과에 전달해 국정과제나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 울산시가 개최하는 2028 ...
조창래 2025년 07월 15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갈등' 속에 개회
오늘(7/15)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각종 갈등 속에 개회했습니다.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울산시민연대는 무면허 운전을 한 홍성우 의원에 대한 중징계 요청 시위를 벌였고, 학교부지 해제 결정에 반발하며 단식 농성 중인 공진혁 시의원도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본회의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손...
조창래 2025년 07월 15일 -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축하행사 열려
울산시가 오늘(7/15)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도시에서 세계문화유산 도시로의 확장을 목표로 반구천 일대를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관광지로 조성하고 암각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콘텐츠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공지능을 활용한 암각화 보존 체...
최지호 2025년 07월 15일 -

낮 최고 28.3도‥ 곳에 따라 비
오늘(7/15)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8.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거나 흐리겠고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2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이틀 연속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린 울산에는 주 후반까지 곳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
천난영 2025년 07월 15일 -

저녁까지 10~60mm 비‥ 돌풍·벼락 주의
더위가 주춤한 사이, 곳곳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는 저녁까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이어지겠고요.부산과 울산, 경남에는 오늘 10에서 60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남 남해안에 5에서 40밀리미터 그 밖의 경남 내륙으로는 10에서 60밀리...
2025년 07월 15일 -

울산에서도 웹툰 교육‥ K-콘텐츠 도전장
[앵 커] 스마트 기기 보급으로 인터넷 연재 만화, 웹툰 시장이 글로벌 콘텐츠로 급성장하고 있는데요. 울산에서도 예비 웹툰 작가들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창작 환경이 조성돼 K웹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익숙한 손놀림으로 밑그림을 그려 나가는 학생들. 선생님과 함께 세밀한 부분을...
최지호 2025년 07월 14일 -

세계유산 된 암각화‥ 관광자원화 시동
[앵 커] 한반도 선사문화의 정수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울산시가 관광자원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세계인의 문화유산 반열에 오른 암각화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이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울산 울주군 대곡...
이용주 2025년 07월 14일 -

공무원은 중징계‥ 의원님은 '솜방망이'
[앵 커] 공무원이 음주나 무면을 운전을 하다 적발되면 최고 파면의 중징계를 받습니다. 하지만 지방의원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돼 무면허 운전을 하더라도 경고가 고작입니다. 울산시의회에서 실제 일어난 일인데, 선출직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 기준 강화가 요구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올해 ...
조창래 202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