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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0만 명당 온열질환자 광역시 중 두번째
울산이 광역시 중 인구 10만 명당 온열질환자 수가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인구 10만 명당 울산의 온열질환자 수는 2.3명으로, 1위 광주 2.7명에 이어 특·광역시 중 2위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울산의 산업구조상 야외에서 일하는 노동...
이용주 2021년 08월 14일 -

광복절 연휴 기간 '택배 쉬는 날' 배송 중단
택배 종사자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오늘(8/14)부터 16일까지 광복절 연휴 기간 택배 배송이 중단됩니다. 택배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과 롯데, 한진, 로젠 등 주요 4개 택배사는 토요일인 오늘(8/14)을 택배 쉬는 날로 정하고 대체공휴일까지 배송을 하지 않습니다. 우체국 택배도 택배 쉬는 날에 동참해 오는 16일까지...
정인곤 2021년 08월 14일 -

서머페스티벌 둘째날 '떳다!트롯' 공연
2021 울산 서머페스티벌 둘째날인 오늘(8/14)은 트로트 가수 진성, 홍자 등이 출연하는 '떳다!트롯'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서머 페스티벌 공연은 저녁 7시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중이며 유튜브 채널 울산MBC 뮤직과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내일(8/15)은 이날치와 비비...
정인곤 2021년 08월 14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2명.. 누적 3,651명
오늘(8/1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명 발생했습니다. 남구 삼산동 주점 모임과 동구 마사지업소 등 기존 집단감염과 관련된 확진자가 7명 추가됐습니다. 12명은 울산이나 타 지역의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됐으며 2명은 해외 입국자입니다. 나머지 1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
유희정 2021년 08월 14일 -

오늘 26.1mm 비.. 내일 흐리고 낮 최고 28도
오늘(8/14) 울산지방에는 오전 동안 26.1mm의 비가 왔습니다. 이후에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비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4도 이상 낮은 26.2도에 머물렀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기온은 다소 높은 편입니다. 내일(8/15)도 흐리고 오전 한 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은 21도에서 28도의 분...
유희정 2021년 08월 14일 -

현대청운중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우승
울산현대청운중학교가 경남 창녕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청운중은 올해 열린 춘계연맹전과 여왕기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우승하면서 올해 3관왕으로 여자 축구 중등부 최강임을 입증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8월 13일 -

울산교육청 거리두기 단계별 급식 대책 마련
2학기 개학을 앞두고 거리두기 단계별 급식 대책이 나왔습니다. 거리두기 1·2단계에서는 칸막이가 있으면 모든 자리에 앉을 수 있고, 칸막이가 없으면 한 칸씩 띄어 앉아야 합니다. 3단계는 식탁 칸막이를 설치하고 모든 자리에 앉을 수 있고, 4단계에는 식탁 칸막이를 설치해도 한 칸씩 띄어 앉아야합니다. 울산은 초·중·...
이상욱 2021년 08월 13일 -

남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 추가 지원
남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지난 3월과 7월에 각각 100억 원을 지원한 남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도 길어지고 있다며 이달 1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영안정자금은 업체당 5천만 원까지이며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일시 상황 방식으로 남구가 ...
정인곤 2021년 08월 13일 -

광복절 연휴 강한 소나기 예보..캠핑족 주의 당부
여름휴가 막바지인 광복절 연휴동안 울산 지역에는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행정안전부는 산사태와 급류 등 각종 재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산과 계곡 등에 캠핑족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산사태나 급류 발생시 곧바로 높은 지대로 대피해야하...
정인곤 2021년 08월 13일 -

방역수칙 어기고 영업한 업주·손님 9명 입건
울산경찰청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어기고 몰래 영업한 유흥주점을 적발해 업주와 손님 등 9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1일 오후 10시 40분쯤 남구에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던 중 불은 꺼져 있는데, 노랫소리가 들리는 유흥업소를 발견하고 문을 두드렸으나 반응이 없자 강제 개방...
유영재 2021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