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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서 팔 부딪친 상대방 때려..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1단독 정한근 부장판사는 클럽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방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9년 4월 새벽 울산의 한 클럽에서 팔이 부딪쳐 시비가 붙은 30대 B씨를 때려 넘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클럽 폭행 사건 ...
이용주 2021년 08월 16일 -

효성부두 미얀마 선원 밀입국..관계당국 추적 중
어제 저녁(8/15) 7시 24분쯤 울주군 온산항 효성부두에서 미얀마 남성 20대 선원 A씨가 무단 이탈해 관계당국이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시에라리온 국적 1천 톤급 유조선에서 A씨가 무단으로 배에서 내린 뒤 부두에 세워져 있던 자전거를 훔쳐 타고 밀입국 한 것으로 보고 울산...
이용주 2021년 08월 16일 -

낮 최고 26.9도..내일 새벽 5~30mm 비
광복절 대체휴일인 오늘(8/16)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26.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17)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5~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아침최저 22도, 낮 최고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구름 많은 날씨 속 이따금 소나기나 비가 내리는 날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
이용주 2021년 08월 16일 -

서머페스티벌 넷째날 '음악이하고싶었지' 공연
2021 울산 서머페스티벌 넷째날인 오늘(8/16)은 호미들, 김정민 등이 출연하는 '음악이하고싶었지'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서머 페스티벌 공연은 저녁 7시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울산MBC 뮤직과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실시간 관람이 가능...
정인곤 2021년 08월 16일 -

전국 최초 '바다 위 캠핑장'..경쟁률 40대 1
◀ANC▶바다 위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캠핑장이 울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 최초의 해상 캠핑장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예약 사이트에인기있는 날짜는 40대 1의 경쟁률을기록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드론) 탁 트인 동해 바다 위,텐트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바...
이용주 2021년 08월 16일 -

코로나 확진환자 26명 나와 누적 3,703명
울산 백화점 관련 등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오늘(8/16) 26명이 추가됐습니다. 이들 중 7명은 백화점 관련이며 나머지는 기존 확진환자의 가족으로 격리 해제 전 검사나 자가격리 중 검사를 통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3천703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8월 16일 -

백화점 직원 확진 잇따라 휴점..N차 감염 확산
◀ANC▶울산의 한 백화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나오면서 오늘(8/16) 임시 휴점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11일부터 계속해서 직원들 가운데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데다, 이 직원들이 가족과 접촉해 N차 감염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남구의 한 백화점.임시 휴점을 알리는 현수막이 ...
유영재 2021년 08월 1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16일 울산 날씨정보
[오늘 구름 많아요.. 내일 5~20mm 비]1) 선선한 공기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종일 구름 많은 가운데, 대체로 맑은 하늘이 예상되는데요.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낮동안에도 아주 심한 무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2) 한편 내일은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윤수미 2021년 08월 16일 -

경남-월]세계 입맛 사로잡은 가루 녹차
◀ANC▶ 하동 야생차로 만든 가루 녹차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올해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내면서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경남 이종승 기자. ◀END▶ ◀VCR▶ 하동군이 직영하는 가루녹차 생산 공장. 창고마다 말린 찻잎이 가득합니다. 국내에 단 두 대뿐인 살균기로 찻잎을 소독한 뒤, ...
유영재 2021년 08월 16일 -

부산-월]부산신항 '서컨' 운영사 찾기 험난
◀ANC▶ 앞으로 2년 뒤면 부산 신항 서쪽에 새 부두가 들어서게 됩니다. 그런데 부두 운영을 맡겠다는 업체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대규모 적자가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항만업계에선 실제 부두 운영이 시작되면 하역료 인하 등 출혈 경쟁도 나타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부산 박준오 기자. ◀END▶ ◀VCR▶ ...
유희정 2021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