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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조 28일 파업 예고‥ "시민 불편 우려"
임금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전국 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28일 총파업을 예고해 시민 불편이 우려됩니다. 울산시는 협상 결렬로 파업이 진행되면 28일 첫 차부터 889대의 버스 가운데 702대가 운행이 중단될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12월 대법원의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봐야 한다는 판결 반영에...
최지호 2025년 05월 21일 -

울산시선관위 "근로자의 투표시간 보장 당부"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각 행정기관과 기업체에 근로자의 투표시간 보장을 요청했습니다. 선관위는 근로자가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기간과 선거일에 모두 근무하는 경우 고용주에게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보장하지 않으면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
조창래 2025년 05월 21일 -

"철새 정치인 김상욱 의원 후원금 반환하라"
국민의힘 남구갑 시·구의원들은 오늘(5/21)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의원에게 정치후원금을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정치후원금을 모으고 민주당으로 당을 옮긴 것은 기만이라며, 후원자들과 함께 후원금 반환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상욱 의원이 탈당과 민주...
조창래 2025년 05월 21일 -

울산시, 암모니아 공급 '규제자유특구' 지정
울산시가 국내 최초의 암모니아 공급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친환경 선박 연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여건을 확보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5/21) 암모니아를 이동식 탱크로리로 선박에 공급하는 실증사업 대상지로 미포국가산단과 테크노산단을 선정하고 2027년까지 각종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조선업계는 ...
최지호 2025년 05월 21일 -

오늘도 반짝 더위‥ 내일부터 선선한 날씨
오늘(5/2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 이상 높은 28도까지 올라 다소 더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7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모레도 흐리겠고, 13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희정 2025년 05월 21일 -

절기 '소만' 낮 더위 계속‥ 하늘빛 대체로 흐림
오늘은 여름의 두 번째 절기인 소만입니다.만물이 무르익듯, 더위도 더 짙어지고 있는데요.오늘도 남서쪽에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후텁지근한 하루가 되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18도, 낮에는 24도 까지 오르며 어제만큼이나 덥겠습니다.한편, 짙은 안개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바다안개가 유입되면서 부...
2025년 05월 21일 -

"기다리다 죽겠네"‥ 무용지물 수상 구조장치
[앵 커]사람을 쉽게 구조할 수 있다며 정부가 억대의 돈을 들여 튜브 발사장치를 전국에 설치했는데요.2년 넘게 제대로 이용이 되질 않고 방치되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철거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실제로 발사를 해보니, 이용을 하지 않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바닷...
이다은 2025년 05월 20일 -

'전세금 떼일라'‥ 월세 비중 70% 첫 돌파
[앵 커] 지난달 울산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처음으로 70%를 돌파했습니다. 전세값이 너무 올라 목돈 마련 자체가 쉽지 않은데다, 전세 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여파로 보증금을 떼일 우려가 커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리포트] 올해도 울산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지속적으로 늘고 ...
홍상순 2025년 05월 20일 -

돌아온 에어부산‥ '울산~제주' 하늘길 두 배로
[앵 커] 지난 2022년 울산공항에서 철수했던 에어부산이 울산공항으로 돌아와 7월부터 제주 노선을 운항합니다. 울산~제주 노선이 두 배로 늘어나 김해공항까지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에어부산이 7월부터 울산~제주 노선을 하루 두 차례 왕복 운항합니다. 2022년 울산공항을 ...
최지호 2025년 05월 20일 -

중구의회, "킥보드 2명 이상 탑승 금지" 조례 추진
울산 중구 지역에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에 2명 이상 탑승하는 것이 금지될 전망입니다. 중구의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형 이동장치 조례 개정안'을 내일(5/21)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전동킥보드 탑승 인원이 1명을 넘지 않도록 명시하고 무단 방치돼 통행을 방해하는 이동장...
이용주 2025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