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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금 7,000만원 전달
울산시가 기록적인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 구호금 7천만 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6년 미얀마 만달레이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다방면으로 교류해온 울산시는 미얀마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8일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미얀마는 사망자가 3천5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
최지호 2025년 04월 08일 -

울산시, 산불 발생지 하천 수질관리 강화
울산시가 최근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 온양읍 일원 하천의 수질 관리를 강화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산불로 다량의 재와 토사 등이 회야강 상류와 남창천 등으로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소이온 농도와 용존산소, 총 유기탄소 등을 정밀 진단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9월까지 측정 주기를 매월 1차례에서 2...
최지호 2025년 04월 08일 -

울산항 물동량 확대 추진팀 출범‥미 상호관세 대응
내일(4/9) 미 정부의 상호관세 발효를 앞두고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 물동량 확대 추진팀'을 출범하고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추진팀은 매월 항만 수출입 물동량을 면밀히 분석해 관세 부과에 따른 수출입 물류 기업 지원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또 화물별 특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신규 물동량을 창출하기로 했...
홍상순 2025년 04월 08일 -

청년 1,713가구 주거비 지원‥ 월 최대 15만원
울산시가 올해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주거비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1,713가구로 울산시는 20억 원을 투입해 월세와 임차 보증금 이자 최대 15만 원을 4년 동안 지원합니다. 보증금 1억 원, 월세 50만 원 이하 임대 주택에 사는 39살 미만 무주택 미혼 가구 세대주가, 중위소득 150% 이하 기준을...
최지호 2025년 04월 08일 -

완연한 봄 날씨… 강한 바람,오존 농도↑
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듯하겠습니다. 그야말로 완연한 봄이 찾아왔는데요. 아침 최저 기온은 12.7도로 어제보다 4도 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여기에 따스한 볕이 내리 쬐면서 한낮에는 20도까지 오르며 5월 초순만큼이나 포근하겠습니다. 한편, 오늘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울산은 오전까지 순간풍속 초속 ...
2025년 04월 08일 -

산불 원인 '오리무중'‥ 부주의로 또 '산불'
[앵커]지난달 울주군 언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이 이뤄졌습니다. 여전히 원인을 밝힐 뚜렷한 단서는 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건조한 날씨 속에 또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계속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감만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소방서, 지자체 등으...
이다은 2025년 04월 07일 -

주차된 차에서 치솟은 불‥ 책임은 누가?
[앵커]지난달 울산의 건물 주차장에 이틀째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차량 3대와 건물 일부가 탔는데요. 사건 발생 한 달이 다 되어 가지만 피해 보상은 막막하기만 하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오피스텔 건물에 주차된 차량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시...
이용주 2025년 04월 07일 -

국민의힘 곳곳 파열음‥ 대선 국면 속 '갈팡질팡'
[앵커]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국민의힘을 둘러싼 파열음이 당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탄핵 반대에 앞장섰던 김기현, 박성민 두 의원을 향한 야당의 공세가 더 거세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 균열도 더 커지며 현실화된 조기 대선을 앞두고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창래 2025년 04월 07일 -

울산 아파트 관리비 10년새 36% 증가
울산지역 아파트 관리비가 10년 새 3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용면적 1㎡당 울산지역 월평균 아파트 관리비는 2015년 1천832원에서 지난해 2천494원으로 36.1% 올랐습니다. 인건비 증가와 함께 전기·수도 등 공공요금 인상이 관리비를 올린 가운데 장기수선충...
홍상순 2025년 04월 07일 -

선거사무관계자 되려는 통·리·반장 9일까지 사직
오는 6월 치러질 예정인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선거사무관계자가 되려는 통·리·반장과 주민자치위원 등은 9일까지 사직해야 합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기한 내 사직하지 않고 선거사무장 등이 되거나 되게 한 사람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처벌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과거 선거에서도 통·리·반장 등이 사직하지 ...
조창래 202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