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오늘 맑고 온화‥ 곳곳 소나기 주의
계절이 여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 기온도 오름세를 보이겠는데요. 오늘 아침 부산의 최저기온은 14도, 낮에도 22도까지 오르며 온화하겠습니다. 울산과 경남대부분 지역도 한낮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며 조금은 덥게 느껴지겠는데요. 다만 여전히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 만큼, 옷차림과 건강관리에...
2025년 05월 27일 -

카프로 울산공장에서 청소용역업체 직원 숨져
지난 23일 밤 11시 20분쯤 카프로 울산공장에서 작업 중 쓰러진 채 발견된 50대 청소용역업체 직원 A씨가 병원 치료를 받아 하루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수소 생산 설비에서 불순물 제거 작업을 하던 A씨가 유독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5년 05월 26일 -

울주군, 삼평 폐기물매립장 입안 취소 추진
울주군 온산읍 삼평 폐기물매립장 건립과 관련해 찬반 논란이 격화되는 가운데 울주군이 관련 입안 절차 취소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판정이 내려져 진행 중인 도시관리계획 입안 사항을 취소하기 위한 청문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의 이 같은 방침에 폐기물매립장 제안업...
이상욱 2025년 05월 26일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유력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오는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될 전망입니다.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로부터 ‘반구천의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권고’를 통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으로 최종 등재되면 국내 17번째 세계유산이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유산으...
정인곤 2025년 05월 26일 -

울산형 광역비자 도입‥ 조선업 숨통 트일까
[앵 커] 울산시가 법무부가 주관하는 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 최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내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440명을 선발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조선업체에 배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울산형 광역비자는 울산시가 해외 현지에서 조선업 전문 인력을 교육해 지역 기업에 고...
이용주 2025년 05월 26일 -

"시내버스 멈추나"‥ 파업 예고에 대책 분주
[앵 커] 시내버스 노조가 모레(내일)부터 파업을 예고하면서 큰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마지막까지 협상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대책 마련도 서두르고 있는데요. 현재로서는 협상의 여지가 크지 않아 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이 멈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내버스 기사들이 파업 동...
이다은 2025년 05월 26일 -

각 정당 총력 유세전‥ "사전투표 참여하세요"
[ 앵 커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이제 사흘(이틀)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정당들은 서로 높은 투표율이 자신들에게 유리하다고 분석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사전투표는 이틀 모두 평일에 진행돼 각 정당들이 투표 독려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평일인 목요일과 금요일에 실...
조창래 2025년 05월 26일 -

수소충전소 이용 대상 확대‥ 지게차·선박도 가능
수소자동차로 한정돼 있던 수소충전소 이용 대상이 수소지게차와 수소선박 등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수소충전 관련 시행규칙과 특례기준 개정으로 다양한 수소 이동수단에 수소연료 충전이 가능하도록 확대 허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9년 조성된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의 실증사업을 통해 ...
이용주 2025년 05월 26일 -

옹기축제 방문객 매년 증가‥ 올해 16만명 방문
울산옹기축제 방문객이 매년 늘어나며 지역 생생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올해 옹기축제에 지난해보다 3만여 명이 늘어난 16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지난 2022년 8만여 명에 비해서는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울주군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
이상욱 2025년 05월 26일 -

K리그1 관중 100만 명 돌파‥ 울산HD 전체 2위
K리그1이 올 시즌에도 100만 관중을 돌파한 가운데 울산HD가 관중 수 전체 2위에 올랐습니다. 문수축구경기장에서 9차례 리그 홈경기를 치른 울산은 모두 15만 1천여 명이 입장해, 평균 관중 1만 6천855명으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은 평균 관중이 2만 9천여 명으로 1위에 올랐고, 전북이 평균 관중 1만 6천 명으로 3위...
정인곤 2025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