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HD, 내일 김천상무와 K리그1 홈경기
K리그1 울산HD가 내일(5/24)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김천상무를 상대로 홈경기를 벌입니다. 울산은 김천과의 올시즌 첫 맞대결에서 2대0으로 패했지만, 역대 김천과의 홈경기에서는 전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 주전 골키퍼 조현우 선수는 내일 경기에서 K리그1 통산 100번째 무실점 경기에 도전합니다.
이돈욱 2025년 05월 23일 -

NC 창원 복귀‥ 울산 6경기 관중 27,953명
6월 말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을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하기로 했던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로 복귀합니다. NC는 KBO리그 팬과 선수단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는 30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부터 창원NC파크를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NC의 임시 홈경기 6경기에는 모두 ...
이돈욱 2025년 05월 23일 -

'울주형 임산부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실시
울주군이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의 모든 가사를 책임지는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합니다. 시범사업 대상은 울주군 지역 100가구로 일주일에 한번 가사관리사가 방문해 청소와 세탁, 취사 등 전반적인 가사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참여 희망자는 다음 달 13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이상욱 2025년 05월 23일 -

"남목산단 조성 차질 우려‥ 사업 서둘러야"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 공장의 배후 단지 역할을 할 남목산업단지의 2028년 준공 목표가 늦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남목산단 편입 필지 소유자가 1,100명으로 상대적으로 많아 보상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또 문화재 시굴조사 필요 대상지가 16만㎡에 달한다며...
조창래 2025년 05월 23일 -

미국발 관세충격에 울산항 물동량도 부진
미국 관세정책 영향으로 울산 기업들의 수출이 감소하면서 울산항 처리 물동량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3% 줄어든 1천604만 톤으로, 2달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올 들어 4월까지 누계 물동량도 6%가량 줄어든 가...
홍상순 2025년 05월 23일 -

벽보 훼손 신고 급증‥ 지난 대선 넘어서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벽보 훼손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은 어제(5/23) 오후 기준 벽보 훼손 신고 15건이 들어와 지난 대선 기간 접수된 전체 벽보 훼손 신고 14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피의자가 검거된 사건은 4건으로 피의자 가운데에는 10대 학생과 고령의 노인도 ...
이용주 2025년 05월 23일 -

대선 사전투표 앞두고 각 정당 투표 독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6일 앞두고 각 정당들이 지지 호소와 함께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선대위는 울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투표율을 끌어올려야 한다며,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선대위도 총력 유세전을 펴며 지지세 확산에 나서는 ...
조창래 2025년 05월 23일 -

오늘 낮 최고 19.3도‥내일 비·강풍 예보
오늘(5/23)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3도에 머물며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평년을 밑도는 13도에서 15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평년 기온을 크게 밑돌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내일은 새벽부터 저녁 사이에 비가 내리겠고 비와 함께 순간 초속 20m 내외...
천난영 2025년 05월 23일 -

선선해진 날씨‥ 내일 비와 함께 기온 뚝↓
요즘 날씨가 무척이나 변덕스럽습니다.오늘부터는 다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선선함이 느껴지겠는데요. 아침 최저기온은 14.5도, 낮에도 21도에 그치며 예년 기온을 2도 가량 밑돌겠습니다. 주말엔 비 소식이 있는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가며 쌀쌀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내일 새벽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 부산...
2025년 05월 23일 -

공공병원 "개원이 코앞인데"‥ 의료진은?
[앵 커 ] 내년 개원을 앞둔 지역 공공병원의 의료진 확보가 예상보다 더 어려울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의정갈등이 길어지면서 병원마다 전문의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정부의 운영비 지원없이는 개원 첫 해부터 엄청난 적자에 직면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
이상욱 2025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