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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 산불 훼손 화폐 교환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산불로 훼손된 화폐를 사용 가능한 화폐로 교환해 주고 있습니다. 훼손된 지폐는 원래 크기의 3/4 이상 남아있으면 전액, 2/5 이상 남아있으면 반액 교환이 가능하지만 그 미만은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재를 털지 말고 최대한 원형을 보존한 상태로 가져오는 게 유리합니다.
홍상순 2025년 04월 07일 -

포근한 봄 날씨.. 건조주의보 다시 발효
오늘(4/7)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9.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23도의 기온분포로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다시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에 주...
강지혜 2025년 04월 07일 -

진보당 "김기현, 박성민 의원 정계 퇴출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김기현, 박성민 의원은 울산 시민에게 사죄하고 정계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두 의원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의 직분을 팽개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며 내란범의 편에 섰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앞으로 김기현, 박성민 의원의 정계...
조창래 2025년 04월 07일 -

"울산 산불 지원"‥ 기업·기관 4억 7천만원 기부
울산 역대 최대 규모인 지난달 울산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4억 7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이 전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기업과 금융기관, 각종 단체는 물론 소상공인과 개인들까지 지원에 힘을 보태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재난을 극복하는 도시를 만...
최지호 2025년 04월 07일 -

김태선, 산불 피해구제 위한 특별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오늘(4/7) 울산과 경북 등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자를 실질적으로 구제하기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특별법에는 국무총리 소속 ‘배상 및 손실보상 위원회’ 설치와 피해 주택 복구비 국고 부담률 70% 이상 등 다양한 제도적 장치가 담겼습니다. 김 의원은 특별법을 당 지도부와 ...
조창래 2025년 04월 07일 -

울산시-HD현대일렉트릭 증설 협약‥ "시민 우선채용"
울산시와 HD현대일렉트릭이 오늘(4/7) 변압기 공장 증설 투자 협약을 맺고 울산시민을 최우선 고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2,118억 원을 투입해 동구 울산·미포 국가산단에 초고압 변압기 공장을 증설할 계획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130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공장 증설에 필...
최지호 2025년 04월 07일 -

울산기능경기대회 개막‥ 23개 직종 128명 참가
지역 숙련 기술인들의 축제인 울산시 기능경기대회가 오늘(4/7)부터 닷새 동안 열립니다. 울산공고와 애니원고, 마이스터고 등 8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컴퓨터 수치 제어와 용접, 애니메이션, 제빵 등 23개 직종에 128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직종별 1위에서 3위 입상자는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기...
최지호 2025년 04월 07일 -

간판 업체에서 불‥ 업주 숨지고 소방대원 중상
어제(4/6) 오후 9시 45분쯤 남구 선암동의 한 간판 제조업체에서 큰 불이 발생한 가운데 건물 안에서 60대 업주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3시간 10분 만에 꺼졌지만, 소방대원 1명이 건물 2층에서 추락해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만간 합동감식을 벌...
정인곤 2025년 04월 07일 -

울산대 신입생 단톡방에 음란물 유포
울산대학교의 한 학부 신입생 단체 채팅방에 음란물이 유포돼 학교 측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산대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신입생 280명이 참여한 SNS 채팅방에 학생 A 씨가 일반인 여성의 신체 일부가 드러난 사진과 동영상 40여 개를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교 측은 A 씨가 한 달 전 노트북을 분실했다고 주...
정인곤 2025년 04월 07일 -

전기이륜차 구입 지원‥ 1대당 최대 300만 원
울산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소음 저감을 위해 전기 이륜차 민간 보급사업을 추진합니다. 구매 보조금은 한 대당 최대 300만 원으로 개인은 1대, 개인사업자은 10대까지 구매할 수 있고 법인이나 기관은 제한 없이 구매가 가능합니다. 지원 예산은 모두 12억 원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500대의 전기이륜차 구매를 지원할 계획...
최지호 202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