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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자동차 수출 역대 최대‥ 4월부터 고비
지난달 자동차 수출이 60억 달러를 넘어서며 2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미국의 수입 자동차 관세 부과를 앞둔 일시적인 반등일 가능성이 높아 자동차업계가 걱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들이 할인 행사를 통해 밀어내기 수출에 나섰고 관세 여파로 자동차 판매가격이 오를 것이란 전망 탓에 미국 소비자들이 구매...
홍상순 2025년 03월 19일 -

오늘 아침도 영하권 추위.. 내일부터 포근해져요
오늘도 봄 같지 않은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0.4도까지 떨어지며 공기가 차가운데요. 한낮에는 10도까지 올라서 어제보다는 3도 가량 높겠지만, 여전히 예년 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이후 내일 낮부터는 서풍이 불어 들며 기온이 올라서 남은 한 주 내내 포근함이 감돌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
유희정 2025년 03월 19일 -

늦어지는 탄핵 선고‥ 찬반 논란 격화
[앵커]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선고가 늦어지는 가운데 찬반 양측의 여론전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탄핵 찬성 쪽은 매일 집회를 이어가며 조속한 파면 선고를 요구하고 있고, 탄핵 반대 진영은 삭발식까지 진행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촉구하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
조창래 2025년 03월 18일 -

"울산시장 책임"‥ "정쟁보다 안착 우선"
[앵커]시내버스 노선 개편 논란이 석 달이 다 되도록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진보 야권과 시민들은 시청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울산시장의 책임이라고 주장했는데요.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버스 개편이 정치적 갈등으로 번져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Effect) "버스 노선 전면 수정하라!" 시...
최지호 2025년 03월 18일 -

방치된 땅 '급증'‥ 도심 흉물 해법 찾기
[앵커]불경기가 길어지고 공사비까지 치솟으면서 도심 곳곳에 방치된 땅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공사가 중단되거나 건축 인허가를 다 받아놓고도 첫 삽을 뜨지 못한 건설 사업장들인데요. 빈 땅들이 주민 안전까지 위협하는 쓰레기 장으로 변해가자 지자체가 해법 찾기에 나섰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주택가 ...
이다은 2025년 03월 18일 -

울산시, 우즈베크 페르가나주와 우호 교류 협력
울산시는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와 양 도시 간 이해와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우호 교류 협력 의향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 인력 양성사업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중인 울산시는 의향서 체결을 통해 경제·과학기술·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기업 투자와 민간 교류가 활...
이돈욱 2025년 03월 18일 -

2월 자동차 수출, 첫 60억 달러 돌파
지난달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금액은 60억 7천만 달러로 연간 2월 실적 중 처음으로 60억 달러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자동차 산업은 전년 동월 대비 생산과 수출, 내수가 모두 두 자릿수 증가한 가운데, 특히 수출이 17.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자동차 생산량도 17.1% ...
이돈욱 2025년 03월 18일 -

울주군 야산에서 불‥ 산림 2천㎡ 피해
오늘(3/18) 오전 11시 25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산림 2천㎡를 태우고 약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소방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3월 18일 -

밤까지 비·눈‥ 강풍에 기온 떨어져
오늘(3/18) 아침 기온이 영하 0.1도까지 떨어진 울산지역은 한낮 기온도 7도에 머물렀고,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울산에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지역에 눈발이 날리고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에는 밤까지 5~10mm의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
강지혜 2025년 03월 18일 -

울산시민사회단체, 윤석열 대통령 조속 파면 선고 촉구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윤석열 즉각 퇴진 울산운동본부는 오늘(3/18) 기자회견을 갖고 조속한 파면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들의 일상과 경제, 내치와 외교 등 우리 사회 전반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주 중에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조속한 파면 선...
조창래 2025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