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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기부도 '꽁꽁'..나눔온도 최하위
[앵 커]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이 반환점을 돌았지만 울산지역 기부 열기가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경기 상황을 감안해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낮췄는데도 나눔온도가 전국 꼴찌라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영하권의 강추위 속 칼바람을 뚫고 운동장 트랙을 달립니다. 막간의 점심시간을 활용해 달리기...
이용주 2025년 01월 10일 -

김기현·박성민·서범수 "울산 시민이 심판할 것"
[앵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이 다가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을 향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지역 국회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을 또 한번 막을 경우 명백한 내란 공범이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내란 비호 내란 동조 국민의힘 해...
최지호 2025년 01월 10일 -

보건환경연구원, 설 명절 대비 축산물 검사 강화
울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생산과 유통 관리를 강화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성수기에 축산물 수요가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는 13일부터 10일 동안 도축장 위생과 포장 안전 처리, 유전자 검사 등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미생물과 항생·항균제 잔류 물질 검사를 주 1회에서 2회로 늘려 안전...
최지호 2025년 01월 10일 -

울주군, 작은도서관 정부 공모 2년 연속 선정
울주군이 정부의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예산지원을 받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3천1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지역 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를 선발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전문인력이 없던 울주군 내 사립 작은도서관 2곳에도 순회사서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2025년 01월 10일 -

올해 울산 교육 '기본이 튼튼한 미래교육'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교육 정책으로 기본이 튼튼한 울산 미래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4대 정책으로 미래 준비 책임교육과 학생 맞춤 안심교육, 관계 중심 공감교육, 현장 지원 열린 행정을 꼽았습니다. 주요 과제로는 기초학력 지원 강화와 독서 활성화, 늘봄학교 운영 확대, 인성교육 강화 등을 추진...
2025년 01월 10일 -

울주군민 채용 기업에 주는 지원금 확대
울주군은 울주군민을 고용해 2년 이상 고용하는 기업에 지급하는 지원금을 근속 기간에 따라 늘리기로 했습니다.올해부터 첫 12개월은 기존과 같이 지급하되 이후 남은 12개월 동안에는 대상 인원 1인당 50만원을 기업에 주고 기업은 지원금 중 20만원을 매월 근로자에게 지급하게 됩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
이상욱 2025년 01월 10일 -

울산시, 미착공·미분양 사업장 안전 합동점검
울산시가 사업승인을 받고도 착공을 하지 않거나 착공을 하고도 분양을 미루는 공동주택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시는 미착공·미분양 사업장 69곳에 구·군 합동 점검반을 투입해 안전 위험 요소와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점검하고 분양 일정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75개 사업장을 점검해 가설 울...
최지호 2025년 01월 10일 -

울산 아파트 경매건수 3년 연속 증가
울산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가 3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아파트 경매 건수는 1,342건으로, 2023년 1,187건, 2022년 1,111건에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는 대출를 받아 집을 산 이들이 금리 인상과 거래 침체로 매각에 실패하면서 경매로 내몰린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
홍상순 2025년 01월 10일 -

법원, 중대재해 사업주에 구형보다 높은 형량 선고
울산지방법원 제3형사단독은 작업 중 사망사고가 발생한 업체 대표에게 검찰 구형보다 형량이 높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22년 신성산업 울산공장에서 31살 노동자가 금형에 머리가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울산지검은 업체 대표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
이다은 2025년 01월 10일 -

지난해 고액체납 29억 징수‥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
울산시가 지난해 고액체납자 307명으로부터 29억 7천만원을 징수했습니다. 특별기동징수팀은 1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체납자 721명에 대한 강도 높은 추적 조사를 벌여 2023년보다 8억원 증가한 징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징수팀은 또 부동산과 자동차, 금융자산, 기타 채권 등을 찾아내 104억원을 압류조치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