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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최대 일반산단 조성 추진
울산지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자체 예산 890억원을 들여 26만㎡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이달 중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로서는 삼성SDI 이차전지 특화단지 배후 산단 조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6개월 동안의 타...
이상욱 2025년 01월 12일 -

울산HD, 다음 달 16일 안양 상대로 K리그 개막전
다음 달 K리그가 개막하는 가운데 리그 4연패를 노리는 울산은 다음 달 16일 FC안양을 상대로 개막전을 치릅니다. 안양은 지난 시즌 K리그2 우승 팀 자격으로 K리그1으로 승격해, 개막전부터 K리그1 우승 팀과 2우승 팀이 맞붙게 됩니다. 울산은 오는 26일까지 두바이에서 동계훈련을 진행한 뒤 새 시즌 개막에 맞춰 국내에...
정인곤 2025년 01월 12일 -

울산시, 대체인력 취업자에 200만 원 지원
울산시가 올해부터 대체인력 일자리에 취업한 근로자에게 최대 2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월급과 별도로 취업 후 3개월과 6개월 시점에 각각 100만 원씩 모두 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을 사용한 근로자의 업무 공백을 줄이기 위해 채용된 근로자입니다.
이다은 2025년 01월 12일 -

울산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추가 지정 계획"
현재 1곳인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가 추가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지정된 1.8km 구간의 테크노산단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외에 중구 혁신도시 일원과 KTX울산역 구간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실증 단계인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을 시범운송서비스로 확대하기로 하고 시내...
조창래 2025년 01월 12일 -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수
울산지역 구군청이 오는 1월 31일까지 2025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습니다. 연납 신청대상은 2012년 7월 이전 생산된 경유 자동차 소유자로 매년 3월과 9월 2차례 부과되는 부담금을 1월에 납부하면 부과금액의 10%를 감면받게 됩니다. 연납 신청은 차량 소재지 구군청 환경위생과에 문의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
이용주 2025년 01월 12일 -

울주군, 치매환자 치료비 월 3만원 실비 지급
울주군은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을 확대합니다. 울주군은 올해부터 울산에서 처음으로 치매 환자 지원 대상을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들은 울주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한 뒤 월 3만원 이내에서 실비로 치료비를 지급...
이상욱 2025년 01월 12일 -

HD현대중, 페루 현지에서 함정 건조 착수
HD현대중공업이 페루 함정 프로젝트 착공식을 현지 시간으로 지난 10일 페루 국영 시마조선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HD현대중공업은 페루 현지에서 호위함 등 4척을 건조해 내년에 순차적으로 해군에 인도할 예정입니다. 현중은 새해 시작과 함께 K-방산의 중남미 진출이 본 궤도에 올랐다고 자평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1월 12일 -

울산시, 동절기 작물·가축 피해 예방 당부
울산시가 최근 지속되는 한파로 인한 작물과 가축 피해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영하의 날씨에 노지 채소와 시설 원예, 과수 피해가 잇따를 것으로 보고 충분한 배수와 난방기 사용, 저장 양분 관리 등을 주문했습니다. 가축은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료량을 늘리고 온수를 공급해야 하며 조류 인플루엔자...
최지호 2025년 01월 12일 -

지난해 울산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웠다
지난해 울산의 연평균기온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이 발표한 2024년 부울경 연 기후 특성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연평균기온은 15.6도로, 종전의 기록인 2004년 15.1도를 0.5도 경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열대야 발생 일수는 23일로 기상 관측 이후 세 번째로 많았으며, 특...
정인곤 2025년 01월 12일 -

매서운 한파에 울산 기업 월동 채비
영하의 추운 날씨가 계속되자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월동 채비에 분주합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석유화학업체들은 주요 배관의 동파를 막기 위해 보온재로 감싸고, 급수 시설은 일부 밸브를 열어두는 등 미리 점검에 나섰습니다. 실외작업이 많은 HD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은 몸을 녹일 수 있도록 발열조끼와 핫팩...
홍상순 2025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