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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K리그2 서울이랜드 문정인·박민서 영입
프로축구 울산HD가 K리그2 서울이랜드의 골키퍼 문정인과 미드필더 박민서를 영입했습니다.울산 현대중·고등학교를 거쳐 울산에 입단했던 문정인은 2021년 서울 이랜드로 이적한 이후 지난시즌 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김주환과의 트레이드로 올시즌 울산에 복귀했습니다. 지난 시즌 리그 36경기에 나서 공격포인트...
정인곤 2025년 01월 03일 -

울산공동모금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특별 모금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는 31일까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모금을 진행합니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사고로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모금액은 관련 부처와 협의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5년 01월 03일 -

울주군, 중소기업 청년인턴 1인당 월 80만원 지원
울주군은 청년 실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해 인턴사원에게는 최대 9개월 동안 월 8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둔 고용보험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제조업체로 인턴사원 정규직 전환 때는 100만 원, 정규직 전환 뒤 9개월 경과하면 ...
이상욱 2025년 01월 03일 -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예산 328억 투입
울산시가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예산으로 32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국비와 시비, 울주군 자체 예산을 합쳐 마련한 210억 원의 방제 예산에 최근 추가로 확보한 118억 원이 더 투입됩니다. 울산시가 예상하는 피해는 올해 상반기까지 37만 그루로 신속한 방제작업으로 피해 확산을 막을 계획입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03일 -

울산시, 보통교부세 9,299억 확보 '역대 최대'
울산시가 올해 보통교부세 9천29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확보한 보통교부세 규모는 지난해보다 375억 원 늘어난 금액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보통교부세는 용도가 지정된 국고보조금과 달리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입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03일 -

건조주의보 속 울주군 산불‥ 3시간 만에 진화
오늘 낮 12시 3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5천㎡를 태우고 약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산림청은 산불 진화 헬기 3대를 포함해 소방 장비 24대와 인력 14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청은 울산 지역에 지난달 5일부터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산불 예방에 각별...
정인곤 2025년 01월 03일 -

진보당 "김기현 의원 내란공범으로 남지 말아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불발된 가운데 진보당 울산시당이 국민의힘 김기현 국회의원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진보당은 지역 최다선 국회의원이고 울산시장까지 지낸 김 의원이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끝까지 비호하고 있다며 김 의원을 향해 내란 공범으로 남지 말라고 밝혔습니다. 또, 윤석열 대통...
조창래 2025년 01월 03일 -

민주당 '내란 선동·선전' 고발에 홍유준 시의원 포함
더불어민주당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12명을 내란 선동·선전 혐의로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한 가운데, 울산시의회 홍유준 의원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은 홍유준 울산시의원이 최근 지역구인 동구 거리에 대통령 탄핵 반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건 것은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는 행위라고 주장...
조창래 2025년 01월 03일 -

울산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에 1억원 지원
울산시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금은 대한적십자사에 기탁돼 참사 유가족들의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덜어주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22년 포항 태풍 당시 1억 원, 지난해 충남 서천시장 화재에 3천만 원 등 대형 재해 피해 복구를 지속...
최지호 2025년 01월 03일 -

부상하는 태화강역‥ 광역교통 변화 예고
[앵 커] 도심 한 가운데 있지만 울산역에 밀려났던 태화강역이 중부선과 동해선 개통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주역과의 연계도 더 좋아져 다른 시도를 잇는 다양한 접근법이 생겨나면서 광역교통망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붉은빛 외관의 열차가 태화강역에 들어섭니다. 새해...
이용주 2025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