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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노동 환경 개선 시급"
연구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노동 환경 개선과 책임 소재 규명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철저한 조사와 함께 현대차도 더 이상 안전한 환경이 아니라는 것이 확인됐다며 사측이 노동 환경 개선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대차도 이동석 대표이사 사장이 담화문을 내고 안전의 중요성...
정인곤 2024년 11월 20일 -

울산체육공원 개발제한구역 해제‥ 편의시설 확충
울산시가 울산체육공원 부지 93만㎡를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하고 다양한 체육시설 확충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문수야구장의 관람석을 기존 1만 2천여 석에서 1만 7천여 석 규모로 확장하고, 100실 규모의 유스호스텔을 신축할 계획입니다. 또 국내 최초의 도심형 카누슬라럼센터를 지어 국제대회를 유치하고, ...
조창래 2024년 11월 20일 -

울산시, 지방세 등 고액·상습체납자 171명 공개
울산시는 오늘(11/20) 1년 이상, 1천만 원 이상 고액 상습 체납자 171명의 명단을 울산시 공보와 누리집에 공개했습니다. 명단이 공개된 체납자 가운데 지방세 체납자는 158명으로 64억 원을 체납했고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13명, 체납액은 5억 원입니다. 울산시는 명단 공개와 더불어 출국 금지, 신용불량 등록, ...
조창래 2024년 11월 20일 -

울산 10월 수출 10.8% 감소‥ 연간 900억 달러 '빨간불'
지난달 울산 수출이 10% 이상 감소하며 올 들어 두 번째 70억 달러를 밑돌아 연간 900억 달러 수출 목표 달성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10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0.8% 감소한 68억 3천만 달러로, 올 들어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조선과 자동차가 각각 ...
이상욱 2024년 11월 20일 -

"온산폐기물매립장 감사 청구"‥ "보완책 마련"
울주군 온산과 온양읍 주민들로 구성된 울주군 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회가 온산폐기물매립장 건설과 관련해 울주군을 감사원에 감사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조직위는 2020년 울주군 도시계획위원회가 '수용 불가' 결정을 내린 부지에 매립장 사업이 재추진되고 있다며 감사 청구 이유를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사업 제안자가 ...
유영재 2024년 11월 20일 -

울산 '경력단절여성' 2년 만에 감소세 전환
울산지역 경력단절여성 수가 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기혼여성 고용 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울산의 기혼여성 중 경력단절여성 수는 3만 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천 명 감소했습니다. 울산 경력단절여성 수는 통계 집계가 시작된 지난 2014년 8만 7천 명으로 집계...
이상욱 2024년 11월 20일 -

'울산울주 세계산악영화제' 기간 단축에도 관객 증가
올해 울산울주 세계산악영화제가 행사 기간 단축에도 관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1/2) 영화제 성과 평가 결과 보고회를 연 울주군은 올해 영화제 기간이 지난해의 절반인 5일로 줄었지만, 지난해보다 17% 늘어난 5만 2천600명이 방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과거 영화제 참여 관객의 재방문 비율이 81%로 집계...
유영재 2024년 11월 20일 -

울산경찰청, 생활주변 폭력 단속 성과 '우수'
울산경찰청이 하반기 생활주변 폭력 집중단속 평가에서 검거 분야 우수 경찰청에 선정됐습니다. 국가수사본부가 전국 시·도 경찰청의 7~10월 성과를 분석한 결과, 울산경찰청은 4개월 동안 1,076명을 검거해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찰은 길거리 폭행과 운전 시비, 공무집행 방해 등 생활주변 폭력 행위에 대한 시민 신...
최지호 2024년 11월 20일 -

울주군-농협,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력
울주군과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는 오늘(11/20) 고향사랑기부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개발하고,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11월 20일 -

질식 사망사고 현대차 울산공장 합동감식 진행
어제(11/19) 발생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질식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국과수, 고용노동부 등이 오늘(11/20)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합동감식단은 사고 당시 배기가스 외부 배출 장비 정상작동 여부와 회사가 안전 수칙을 준수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발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정인곤 202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