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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외국인 전세 사기 피해 예방책 시행
전월세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과 외국인들을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굿파트너스 서비스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별로 2명의 공인중개사를 전월세 안심계약 파트너스로 선정해 울산에 집을 구하려는 청년과 외국인에게 무료 상담과 계약을 돕도록 했습니다. 또 맞춤형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고, 이미 계약을 체결한 ...
조창래 2025년 02월 28일 -

울산 AI 교수학습 도구 '우리아이' 3월부터 운영
울산시교육청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교수학습을 지원하는 '우리 아이'를 3월부터 정식 운영합니다 '우리 아이'는 현직 교사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인공지능 교수학습 도구로, 학생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교사에게는 수업 설계 아이디어를 지원합니다. 이 서비스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누구나 무료...
이다은 2025년 02월 28일 -

중구, 황방산 두꺼비 지킴이 시민 봉사단 운영
중구가 황방산 두꺼비를 보호하고 생태계 소식을 알릴 주민 봉사단을 운영합니다. 이들은 오는 6월까지 황방산과 장현저류지 일대를 순찰하며 두꺼비 서식 실태 등을 조사하고 새끼 두꺼비들이 서식지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사고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황방산에 서식하는 두꺼비들은 매년 2월에서 3월 사이 ...
이다은 2025년 02월 28일 -

해경, 3월 연안사고 위험예보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는 다음 달 2일부터 다음 주 중반까지 강풍과 높은 파도가 전망된다며 연안 사고 위험예보제 '관심'을 발령했습니다. 해경은 기상특보가 내려지기 전에 선박을 안전한 해역으로 이동하도록 하고, 갯바위, 방파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해경은 이 기간 대체휴일 등 연휴가 겹쳐 있다며, 나들이...
이다은 2025년 02월 28일 -

안수일 시의원 항소‥ 시의장 공백 장기화 불가피
[ 앵 커 ]지난해 6월 울산시의회 의장 선거에 대한 1심 법원의 판결을 두고 해석이 분분합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울산시당 새 지도부가 재선거 강행 움직임을 보이자, 당사자인 안수일 시의원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시의장 공백 사태 장기화는 불가피해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지난 주 ...
조창래 2025년 02월 28일 -

당분간 예년보다 포근 … 주말 비 소식
오늘은 계절을 한 달가량 앞서가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8도, 낮에는 15도까지 오르며 3월 말의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다만 울산과 경남 내륙은 아침과의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니까요.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한편 대기의 건조함을 달래줄 비소식이 있습니다.내일 오후부터 부산과 울산, 경...
2025년 02월 28일 -

LH울산본부 승격‥ 신도시 개발 탄력받나
[ 앵 커 ]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지역 공공 개발 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울산 사업단을 본부로 승격했습니다. 울산 권역에서는 수천억원이 투입되는 범서 선바위 지구와 청량 율현지구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속도가 붙을 지 관심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울산 서부권 신...
이상욱 2025년 02월 27일 -

연습장도 뺏기는 야구부‥ 이중고에 '한숨'
[ 앵 커 ]울산의 유일한 고교 야구부가 선수 수급 문제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 어제(2/26) 전해드렸는데요. 오는 7월부터는 학교 연습장까지 사라지게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학교폭력 사건으로 선수 5명이 팀을 이탈하며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
정인곤 2025년 02월 27일 -

'소멸 위기' 소공연장‥ 공연 기반도 '흔들'
[ 앵 커 ]울산지역 문화 공연계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지역 풀뿌리 예술의 산실인 민간 소공연장을 살펴봅니다. 문화 다양성의 토양을 다지는 역할을 해야하는 민간 소공연장들도 관객 찾기가 어려운 건 마찬가진데요. 경영난을 견디가 못해 하나둘 문을 닫으며 소멸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
이용주 2025년 02월 27일 -

울산시, 노선 개편 안정화 위해 운행경로 미세조정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민원 해소가 시급한 5개 노선에 대한 운행 경로 미세 조정이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시민 민원과 버스 업체 등의 의견을 수렴해 다음 달 1일부터 772번과 북구10번, 북구13번, 721번, 515번 5개 노선의 운행 경로를 일부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월 3개 노선의 운행 ...
조창래 2025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