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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울산공항 국내선 노선증편 건의
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공항의 국내선 노선을 증편해 달라는 건의서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상의는 건의서에서 1970년 개항한 울산공항은 지난 50여년 간 지역 경제활동의 중심축 역할을 해 왔지만 최근 지속적인 노선 감소로 기업체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한편 지난 8월 14일부터...
이상욱 2024년 11월 10일 -

울산 아파트 매매가 3주 연속 상승
울산의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이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2% 상승해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남구 아파트값이 0.05%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고, 울산의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 대...
이상욱 2024년 11월 10일 -

"진보교육감 6년 학교폭력·성폭력 5배 증가"
진보 교육감 6년 동안 학교폭력과 성폭력이 5배 증가하고 교권침해도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권순용 의원은 학교폭력은 지난 2016년 440건에서 2023년 2,340건으로, 성폭력 사건은 2016년 58건에서 2023년 306건으로 각각 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교권 침해 사건도 2020년 36...
조창래 2024년 11월 10일 -

울산경찰청, 학교전담경찰관 평가 '전국 2위'
울산경찰청 소속 학교전담경찰관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찰청이 전국의 학교전담경찰관 1천133명을 평가한 결과, 울산은 23명의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심의위원회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범죄 예방과 재발 방지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올해 1∼10월까지 울산경찰청에 ...
최지호 2024년 11월 10일 -

가을철 쯔쯔가무시 환자 급증‥주의 당부
질병관리청은 최근 3주간 쯔쯔가무시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3주간 매개체인 털진드기 밀도 지수가 3배 이상 급증했고 환자 수는 2주 전 58명에서 이번 주 459명으로 약 8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를 사용하고, 풀숲에 앉지 않는 등 ...
이다은 2024년 11월 10일 -

지역화폐 플랫폼에서 소비 진작 행사
울산시가 이번 달 말까지 지역화폐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소비 진작 행사를 벌입니다. 온라인 상점 '울산몰'에서는 할인권을 나눠주고, 매일 1가지 상품씩 정해 반값 판매 행사를 엽니다. 또 배달 서비스인 '울산페달'에서는 구매 후 SNS에 홍보 활동을 한 고객을 추첨해 울산페이를 제공합니다.
유희정 2024년 11월 10일 -

교육청 도서관, '한강 작가' 연계 문화행사 풍성
울산시교육청 산하 도서관들이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와 연계한 독서 문화행사를 엽니다. 남부도서관은 역대 노벨상 수상 도서 전시와 책 선물 엽서 쓰기 이벤트를 열고, 동부도서관은 최대 10권까지 책을 빌릴 수 있는 '두 배로 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주도서관도 국내문학상 수상작의 경쟁력을...
최지호 2024년 11월 10일 -

울산 건축물색채 품질인증 도료 110색 인증
울산시는 건축물색채 품질인증서 사업에 참여해 개발된 도료 3가지, 110색에 대해 인증서를 발부했습니다. 인증 사업은 지역의 특화 색채를 사용한 제품에 대해 인증서를 발급하는 것으로, 올해는 KCC 등 3개 업체가 개발에 동참해 인증을 받았습니다. 인증된 도료는 울산시의 건축 심의나 공공시설물 건립 사업에서 우선적...
유희정 2024년 11월 10일 -

울산 분양시장 "가을이 없어요"‥ 또 미달 사태
◀ 앵 커 ▶ 가을 이사철을 맞아 울산 분양시장에도 새로운민간 분양물량이 선보였지만 대규모 미달사태를 빚었습니다. 이번 달에도 2천 가구 이상의 신규 분양이 예정돼 있어 미분양이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달 말 남구 무거동에서 분양에 들어간 한 아파트 견...
이상욱 2024년 11월 08일 -

"낮은 수가에 치료 포기" 갈 곳 없는 어린이들
◀ 앵 커 ▶ 한창 성장해야 하는 시기에 장애가 생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는 재활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수가가 너무 적다 보니 병원들이 치료를 줄줄이 포기하고 있는데요. 당장 치료가 시급한 장애 어린이들이 갈 곳을 찾지 못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뇌성마비 장애로 한쪽 몸을 제대로 ...
유희정 2024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