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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 및 국가산단 운영권한 지방이양 촉구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은 오늘(2/19) 울산시 시민안전실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에서 국가산단 운영권한 지방이양을 강력 촉구했습니다.공 의원은 지난 10일 탱크터미널 폭발 사고 등 올 들어 벌써 다섯 번째 중대 재해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울산시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국가산단 관리권을 중앙 정...
조창래 2025년 02월 19일 -

울산 수돗물, 먹는 물 기준 전 항목 '적합'
지난달 울산지역 수돗물은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 정수장과 천상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60여 개 항목에서 모두 기준치 이하의 유해 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수돗물 상표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래수'로 등록하고 내...
최지호 2025년 02월 19일 -

서생 간절곶에 대규모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맞이 공원 일대에 대규모 반려동물 놀이터가 조성됩니다. 서생 반려동물 놀이터는 간절곶 근린공원 내에 2천900㎡로 규모로 조성되며 반려동물 놀이시설과 운동장, 견주 쉼터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올 상반기 중에 실시설계를 마치고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25년 02월 19일 -

오늘 낮 최고 5도.. 강추위 여전
오늘도 추위 대비 단단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6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아침 기온 영하 3도, 낮 기온은 6도로 오늘만큼 춥겠습니다.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5년 02월 19일 -

뿌리내린 책값 돌려주기‥ 동네서점도 '숨통'
[앵 커] 동네서점도 살리고 독서문화도 장려하기 위한 책값 돌려주기 사업이 6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동네 서점에서 구매한 책을 한 달 안에 도서관에 반납하면 구매 비용을 돌려주는 사업인데요. 적잖은 인기몰이 속에 도서관과 지역 서점의 상생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아파트 단지 상가에서 15...
정인곤 2025년 02월 18일 -

울산 수돗물은 '고래수'‥ 연간 50만 병 생산
[앵 커]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이 없었던 울산 수돗물에 '고래수'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울산시는 수돗물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을 만큼 깨끗하다며 내년부터 연간 50만 병을 생산해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시민들이 사용하는 수돗물을 생산하는 정수장입니다. 울...
최지호 2025년 02월 18일 -

"버스 타는 게 고통"‥ 의회도 '개편 촉구'
[앵 커] 두 달이 다 되어가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참다못한 시민들이 '버스 타는 게 고통'이 됐다며 시청에서 집회까지 열었는데요. 울주군의회도 이번 개편이 실패한 정책이라며 빠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버스 노선 개편하라!" 시내버...
최지호 2025년 02월 18일 -

울산시, 전통시장 화재공제 보험료 60% 지원
울산시가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재공제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시는 전통시장 상인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화재공제 상품에 가입할 경우 공제료의 6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전통시장 점포 3,500여 곳 가운데 화재공제에 가입한 점포는 현재 1,300여 곳으로 보험 가...
최지호 2025년 02월 18일 -

청년희망주택 6곳 착공‥ 내년에 150가구 공급
내년 상반기까지 청년희망주택 150가구가 공급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삼산동과 달동, 중구 태화동, 동구 방어동, 북구 양정동 등 6곳에 327억 원을 투입해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시설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청년희망주택은 지난해 중구 성안동과 남구 신정동에 74가구가 완공됐으며, 이번 공사가 ...
최지호 2025년 02월 18일 -

울산시 북방경제협력에 관한 조례 폐지 수순
민선7기 울산시가 제정한 ‘북방경제협력에 관한 조례’가 폐지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울산시에만 있는 해당 조례는 관련 상위법이 폐지되고 최근 국제정세 변화에 따라 유명무실해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는 조례 폐지안을 가결했으며, 다음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조창래 2025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