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덴마크 학생들 한국 전통문화체험 [영상스케치
상북중학교와 국제 교류 중인 덴마크 아이스비야후스 인터내셔날 에프터스콜레 학생들이 울주군 땡땡마을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습니다. 16명의 학생들은 깍두기 김치도 담가보고, 떡도 직접 만들면서 한국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전상범 2024년 11월 12일 -

낮 동안 맑고 포근‥ 내일과 모레 약한 비 [울산날씨(11.12)]
[오늘 맑고 낮 동안 포근‥ 내일과 모레 약한 비]오늘은 파란 가을 하늘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오늘 오전까지 울산 서부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21도까지 오르면서 예년 이맘때보다는 훨씬 포근할 텐데요. 현재 기온 10도로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출근길 옷차림...
성예진 2024년 11월 12일 -

온산 국가산단 확장‥ 공공 폐기물 매립장
◀ 앵 커 ▶ 온산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50년 만에 확장에 나설 예정입니다. 오는 2031년까지 조성되는 확장 단지에는 산업 폐기물 매립장도 예정돼 있는데, 특혜 시비를 없애기 위해 공공이 운영하는 쪽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 가운데 하나인 온산국가산업단지...
조창래 2024년 11월 11일 -

울산 최대 도로 공사 착공‥ "동서 연결 시작"
◀ 앵 커 ▶ 울산의 동쪽과 서쪽을 단번에 연결하는 도로망 구축이 마침내 시작됐습니다. 울산 역대 최대 도로 사업인 농소-강동 도로가 착공한 건데요. 내년 착공 예정인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까지 연결되면 동서 간 이동 시간이 1시간에서 20분으로 대폭 축소될 전망입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EFF) 하나 둘 셋...
이다은 2024년 11월 11일 -

울산 첫 5조 예산안인데… "여전히 부족하다"
◀ 앵 커 ▶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5조 1천578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시 본예산이 5조 원을 넘은 건 올해가 처음인데 울산시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입장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며 정부 예산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울산시가 편성한 내년도 본예산 총액은 5...
유희정 2024년 11월 11일 -

울산현대모비스 개막부터 흥행‥ 홈 관중 62% 증가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리그 1라운드를 6승 3패로 마치며 3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관중 수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시즌 울산 홈경기를 찾은 관중은 경기당 2천864명으로 지난 시즌 같은 기간 1천769명에 비해 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현대모비스는 지난달 20...
정인곤 2024년 11월 11일 -

"국제정원박람회 연계 도시숲 단계적 조성"
울산시가 2028년 개최 예정인 울산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도시숲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국제정원박람회장이 들어설 삼산 여천 쓰레기 매립장 부지에는 올해 25억 원을 투입해 나무 660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또 2026년까지 200억 원을 추가로 들여 매립장과 태화강국가정원 일대에 정원과 숲...
유희정 2024년 11월 11일 -

"트럼프 재집권 울산의 위기이자 기회"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미국 대선 이후 전망 보고서'를 내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이 울산의 미국 수출이 위험 요인을 안게 됐지만 동시에 반사이익을 누릴 수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울산본부는 트럼프 차기 대통령 집권 이후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인플레이션 감축법 폐기나 수정 여부라며 자동차와 정유업...
이상욱 2024년 11월 11일 -

아동학대 고위험 아동 합동점검 실시
남구가 다음 달까지 아동학대 고위험 가정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학대 사례관리 대상 가운데 재학대 발생 우려가 있는 4개 가정으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남구는 아동 분리 보호가 필요한 경우 긴급 임시 조치를 하고 학대 정황이 확인되거...
정인곤 2024년 11월 11일 -

민주당, '김건희 특검법'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법 관철을 위 범시민 서명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 임기의 절반이 지나는 동안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을 지켜봤고, 매번 혹시나 했던 기대는 역시나 하는 실망으로 바뀌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14일 국회 ...
조창래 2024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