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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부지공사 준공‥ 샤힌프로젝트 탄력 기대
에쓰오일 석유화학 복합시설 건설 사업 부지공사가 준공돼 샤힌프로젝트 설비 공사가 본격적 추진될 전망입니다. 오늘(12/19) 준공된 부지는 에쓰오일이 9조 2,580억 원을 투자하는 샤힌프로젝트 설비가 들어서는 곳으로 약 96만여㎡에 이릅니다. 울산시는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12월 2일 접수된 준공 신청을 법정 처리 ...
조창래 2024년 12월 19일 -

문수 호반광장 빙상장 개장‥ 내년 2월까지 운영
매년 겨울 울산체육공원 내 호반광장에 마련되는 문수 빙상장이 오늘(12/19)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2월 14일까지 운영되는 빙상장 입장료는 2천 원으로 스케이팅과 얼음썰매, 눈썰매를 90분 동안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남구 옥동에는 1년 내내 빙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반다비 빙상장이 건설...
조창래 2024년 12월 19일 -

한은 울산본부, 설 운전자금 100억원 지원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운전자금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설 전에 지역 금융기관이 울산 소재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대출할 경우 최대 20억원 범위 내에서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연 1.5% 금리로 해당 금융기관에 자금을 지원할 예정...
이상욱 2024년 12월 19일 -

울산시, 재정분석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울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재정분석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받습니다. 울산시는 채무비율을 크게 개선해 재정건전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별징수팀을 신설해 체납 징수활동을 실시하고 산하 공공기...
조창래 2024년 12월 19일 -

장애인 콜택시 이용‥ 임산부와 고령자로 확대
울산시는 현재 중증 보행 장애인과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 노인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 콜택시를 내년부터는 임산부와 영아, 85세 이상 고령자까지 이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 거주하는 대상자는 지역 병원 진료 시 월 4회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울산시는 이들이 이용할 바우처 택시를 ...
조창래 2024년 12월 19일 -

HD현대미포 추락사고‥ 30대 노동자 숨져
어제(12/18) 오후 4시 50분쯤 HD 현대미포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해 30대 노동자 A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HD 현대미포 노동조합은 A씨가 선박을 건조하는 도크에서 작업 물품을 줄에 달아 내리는 작업을 하다 12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안전모와 안전벨트를 착...
이다은 2024년 12월 19일 -

낮부터 기온 올라‥ 메마른 대기 [울산날씨(12.19)]
[낮부터 기온 올라‥ 메마른 대] 어제는 차가운 칼바람에 많이 추우셨죠. 오늘은 어제보다 바람은 덜 불겠지만, 기온 자체는 더 낮게 출발했습니다. 오늘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 영하 2.4도로 출발했고요. 체감기온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오늘도 따뜻하게 옷차림해주시고요. 낮 동안에는 기온이 8도까지 오르며 평...
성예진 2024년 12월 19일 -

12.3 내란에 원전 논의도 '빨간불'
[앵커]12.3 내란 사태와 대통령 탄핵으로 국정 운영이 멈추면서 울산을 둘러싼 원전을 어떻게 운영할 지에 대한 논의도 사실상 중단됐습니다.윤석열 정부는 원래 울산 인근 지역의 원전 수명을 연장하고 새로운 원전도 짓겠다고 했지만 야권은 원전 확대 정책에 계속 반대해 왔기 때문에, 논의 자체가 원점으로 돌아갈 가능...
유희정 2024년 12월 18일 -

[연속] 지하철 대신 '순환버스'‥ 소외 지역은 '다람쥐버스'
[앵커]대대적으로 변화하는 울산의 교통 지도에 대한 울산MBC의 연속 기획.오늘은 전면 개편되는 시내버스 노선의 주요 특징을 소개합니다. 순환버스가 도입돼 도시철도를 대신하고 다람쥐버스가 운행돼 교통 소외 문제를 해소합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태화강을 가로지르는 교량 위로 많은 차량들이 달립니다.중심 상권...
유영재 2024년 12월 18일 -

울산 수출 3개월 연속 감소세.."내년도 불투명"
[앵커]울산 수출이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연간 900억 달러 목표 달성이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내년 초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내세운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있어 자동차가 주력인 지역 수출 전선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의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
이상욱 2024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