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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AI 기업·주력산업 혁신 기술 개발 지원
울산시는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인공지능 전문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울산에 본사나 지사, 연구소를 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은 조선과 자동차, 화학 등 지역 주력 업종과 AI 기술을 융합한 혁신 기술 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5년 02월 12일 -

"폭우 때 하수 역류"‥ 회야 하수처리시설 증설
울산시가 울주군 웅촌면과 양산시 웅상읍 일대 하수를 처리하는 회야 하수처리시설 용량을 2만 톤 증설합니다. 1989년 건설된 회야 하수처리시설은 많은 비가 내릴 경우 하수가 회야댐으로 역류하는 문제가 반복돼 왔습니다. 울산시는 국비와 양산시 부담금을 포함해 288억 원을 들여 현재 5만 2천 톤인 처리 능력을 7만 2...
최지호 2025년 02월 12일 -

중구 "원도심 빈점포 창업, 매달 최대 50만원 지원"
중구청이 성남동 원도심 빈 점포에 창업하는 소상공인에게 올해 말까지 임차료를 매달 최대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은 전체 임차료의 최대 80%까지 지원하며 금융·부동산·유흥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접수는 오는 24일까지로 중구청은 청년 지원자와 타 지역에서 중구로 이전하는 소상공...
이용주 2025년 02월 12일 -

울산대 유비캠 2호, 북구청 평생학습관에 개소
울산대학교가 오늘(2/12) 북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유비캠 2호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유비캠 2호는 울산에서 유일하게 대학이 없는 북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시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산대의 글로컬대학 핵심사업인 유비캠은 시민들이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외부 캠퍼스로 울산 전역...
정인곤 2025년 02월 12일 -

오늘 낮까지 30mm 비.. 내일은 반짝 추위
오늘 출근길, 우산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정월대보름인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과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부산과 울산 경남에도 낮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남 서부 내륙은 저녁까지 눈이 이어지겠는데요. 함양 등 일부 지역에는 대설 특보도 발효된 가운데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내리는 눈과...
유희정 2025년 02월 12일 -

'계엄·내란' 동조 나서나‥ 구치소로 집회로
[앵커]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목소리가 압도적이었던 울산에서도 보수 세력 결집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지키기에 앞장서 온 김기현·박성민 의원은 구치소까지 찾아가 말씀 전하기에 나섰고, 침묵을 지켜오던 지방의원들도 부정선거 음모론과 계엄 정당성을 주장하는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고 있...
최지호 2025년 02월 11일 -

대형 참사 막았지만‥ 여전히 불안한 '화약고'
[앵커]어제 온산공단에서 발생한 유류 저장탱크 폭발사고는 또 한 명의 노동자의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더 큰 참사로 이어질 수도 있었지만 소방당국의 적극적인 대처로 대형 사고는 막았는데요. 여전히 화약고나 다름없는 위험한 상태여서 사고 원인 조사에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
이용주 2025년 02월 11일 -

울산 첫 '도시철도' 본궤도‥ 2호선도 재도전
[앵커]수소 트램이 달리게 될 울산의 첫 도시철도 건설이 정부 승인을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2029년 개통을 목표로 내년에는 건설 공사가 시작될 예정인데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서 탈락한 2호선도 재도전에 나섭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도심을 달리게 될 첫 도시철도는 친환경 수소 트램입니다....
이다은 2025년 02월 11일 -

'울산 스타트업 허브' 문 열어‥ "창업 생태계 거점"
지역 창업 생태계의 새 거점이 될 '울산 스타트업 허브'가 오늘(2/11)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 스타트업 허브에는 창업기업의 단독입주공간과 공유작업공간이 마련됐으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도 입주해 창업과 기업 육성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상반기 46개 기업과 스타트업 허브를 시범 운영...
최지호 2025년 02월 11일 -

교육청, 대전 초등생 사망사건에 "안전 조치 강화"
울산시 교육청이 대전에서 초등학생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돌봄교실 안전 강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돌봄교실에 안심 알람 서비스와 비상벨, CCTV 등을 설치하고 경찰과 협조해 귀가 시간 정기적인 순찰 등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우울증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교사 현황...
이다은 202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