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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건물 건설 현장 추락 예방조치 점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아파트 등 고층건물 건설현장의 추락 예방조치 여부에 대해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울산의 고층건물 현장에서 추락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두 차례 발생했다며, 안전벨트 걸이 시설과 생명줄 등 추락방지시설 설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지청은 산업안전보건공단 ...
이다은 2025년 02월 09일 -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확대‥ 울산은 14일부터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영 중인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확대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오는 14일부터 발급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발급 발을 수 있으며,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됩니다. 울산에서는 울주군이 ...
정인곤 2025년 02월 09일 -

상북 소호리 느티나무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소호분교 운동장에 있는 수령 400년 추정 느티나무가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산림청은 전문가 사전 컨설팅과 역사적 고증을 거쳐 지난달 24일 이 느티나무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건 지난 2023년 소호리 참나무숲에 ...
이상욱 2025년 02월 09일 -

울주군 지방세 이월체납액 221억원‥ 명단 공개
울주군의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이 221억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올 연말까지 고강도 징수활동이 전개됩니다. 울주군은 올 연말까지 이월체납액의 57.4%인 122억원을 정리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고액 체납자 명단을 관보에 공개한 뒤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으며, 다만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행정 제재를 유예하기로 했...
이상욱 2025년 02월 09일 -

울산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추진
울산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12% 높고,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8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확보한 예산 5억8천만 원을 투입해 971대를 우선 지원하고, 사업 집...
조창래 2025년 02월 09일 -

울산 가축시장에 스마트 경매시스템 구축
사울주군 상북면 울산축협 가축시장에 스마트 경매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울주군은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드려 가축의 성별과 출생 일자, 식별번호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보드 300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스마트 경매 시스템이 구축되면 하한가와 낙찰가 등 경매 대상 소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도 확인할 수...
이돈욱 2025년 02월 09일 -

울주군, 노후 농촌주택 개량 지원
울주군이 농촌 지역 노후주택 개량하거나 신축할 때 저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거나 새로 집을 지어 거주 예정인 경우나 근로자 복지를 위해 숙소를 제공하는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을 새로 지을 경우 최대 2억 5천만 원, 노후 주택을 개량할 경우 최대 1억 5...
이돈욱 2025년 02월 09일 -

울산시의회 12일부터 2주간 올해 첫 임시회
울산시의회는 오는 12일부터 2주간 올해 첫 임시회를 엽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올 하반기 부터 시행되는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시내버스 무료화 관련 조례 등 19건의 조례안이 심사됩니다.이와 함께 야당의 반발속에 상정된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사법부의 신속한 판결을 촉구하는 건의안도 다뤄질 예정입니다.
조창래 2025년 02월 09일 -

송철호 전 울산시장, 뇌물수수 혐의도 무죄
[ 앵 커 ]최근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뇌물수수 혐의'도 일단 벗게 됐습니다. 오늘 울산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건데요. 하지만 함께 기소된 측근들은 줄줄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 리포트 ]두 가지 재판을 동시에 받...
이용주 2025년 02월 07일 -

믿었던 재활원의 배신‥ "돌봄 대신 폭행"
[ 앵 커 ]지적장애인, 특히 중증 지적장애인은 일상적인 의사소통도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데요.이런 장애인들의 생활을 돕는 재활원에서 일상적으로 폭력이 가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었던 건지, 후속 대책은 마련이 되고 있는 건지 직접 취재한 이다은 ...
이다은 2025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