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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울산지법원장 "사법부 신뢰 흔드는 풍토 일반화"
유진현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이 취임식에서 사법부의 기본을 충실히 해 흔들리는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 법원장은 사회적 갈등이 격화하며 사법부에 대한 신뢰마저 근본부터 흔드는 풍토가 일반화돼 가고 있다며 임기응변으로 수습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판사의 판단과 판결 이유 하나하나가 의...
이돈욱 2025년 02월 10일 -

울산 온산공단 유류탱크 폭발‥ 1명 사망·1명 중상
오늘(2/10) 오전 11시 15분쯤 울주군 온산공단 유나이티드 터미널 코리아의 유류 저장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 시설에서 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 2명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명이 병원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 폭발로 큰 불길이 일자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
이돈욱 2025년 02월 10일 -

내일 낮부터 기온 올라‥ 모레 눈 또는 비
오늘(2/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4.4도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 밤부터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5도로 낮게 시작하겠으나 낮에는 9도까지 오르며 평년의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한편 정월대보름인 모레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10~40mm의 비 또는 눈 소식이 ...
천난영 2025년 02월 10일 -

울산 온산공단 유류탱크 폭발‥ 2명 중상
오늘(2/10) 오전 11시 15분쯤 울주군 온산공단 유나이티드 터미널 코리아의 유류 저장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 시설에서 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 2명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1명은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폭발로 큰 불길이 일자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
정인곤 2025년 02월 10일 -

[MBC가 만난 사람] 울산 HD FC 김광국 대표
[ 앵 커 ]지난해 K리그 3연패에 성공한 프로축구 울산HD FC가 리그 4연패를 위한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당장 이번 주 아시아챔피언리그 또 K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HD FC 김광국 대표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이번 주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
유희정 2025년 02월 10일 -

울산도 탄핵 요구·반대 집회 동시에 열려
[ 앵 커 ]계엄 사태 이후 울산에서는 탄핵 촉구 집회가 매주 이어져 왔는데요. 최근 보수 결집 움직임 속에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민심이 둘로 갈라지면서 당분간 탄핵 찬반 집회가 주말마다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파면하고 새 세상을 만들어가자! 만들어가자!" ...
정인곤 2025년 02월 09일 -

아파트 분양가 '고공행진'‥ 매매가 2배 돌파
[ 앵 커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2천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분양가가 급등하면서 기존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을 2배 이상 넘어선 겁니다. 아파트를 분양받아 시세 차익을 노리는 건 이제 옛말이 됐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 리포트 ]국내 한 부동산 업체가 조사한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의...
홍상순 2025년 02월 09일 -

시내버스 혼란 개선 "시민이 직접 참여"
울산시는 지난해 말 전면 개편한 시내버스 노선의 문제점을 시민의 눈으로 파악하기 위해 100명의 시민 모니터단 모집에 나섰습니다. 모니터단은 개편된 시내버스 노선의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안을 제안하고, 울산 시내버스 이용 홍보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시민 모니터단에 선정되면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경비가 지...
조창래 2025년 02월 09일 -

울산 LX하우시스 공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어제(2/8) 오전 11시 36분 울주군 LX하우시스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설비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배기가스를 태우는 시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2월 09일 -

술 취해 쓰레기더미에 불 지른 60대 남성 집유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술김에 아파트 쓰레기더미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6월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 앞에서 오토바이 배달원들이 아파트 출입구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것에 화가 나 쓰레기더미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이용주 2025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