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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원로·중진 "국민의힘 정권 연장 계획 중단하라"
울산지역 시민사회 원로·중진들은 오늘(12/11)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에 동조한 국민의힘은 정권 연장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임상호 울산진보연대 상임대표와 성인수 울산대 명예교수, 송철호 전 울산시장 등 100여 명은 연대 서명을 통해 반민주적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과 공범들을 구속해야 한...
최지호 2024년 12월 11일 -

자유우파시민연대 "부정선거 수사 시급"
울산자유우파시민연대와 나라사랑운동본부는 오늘(12/11)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정선거 의혹부터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단체는 국가 혼란 상황이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을 정상적으로 수행해야하며, 여야 정치권은 탄핵소동을 멈추고 검경이 내란수사보다 부정선거 수사부터 신속하게 진행해...
최지호 2024년 12월 11일 -

11월 취업자 57만 9천명‥ 제조업 4천명 감소
울산지역의 지난달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천 명 늘었지만 제조업과 건설업 취업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1월 취업자는 57만 9천 명으로 전년 대비 1천 명 늘었습니다. 제조업과 건설업 취업자가 각각 4천 명과 6천 명 줄어든 가운데 실업률은...
이상욱 2024년 12월 11일 -

32억 탈세한 기획부동산 업자 징역4년·벌금 40억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수십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으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기획부동산 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4년과 벌금 40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산 울주군과 경주 안강면 일대 토지를 팔아 72억 8천만 원의 수익을 차명계좌로 빼돌리고 친구를 속칭 '바지 사장'으로 내세운 뒤 32억 5천만 원의 법인세를 ...
이돈욱 2024년 12월 11일 -

울산시 국비 2조 6천29억‥ 정부안에서 90억 감액
어제(12/10) 국회에서 내년도 국가 예산안이 통과된 가운데 울산시가 2025년도 정부 예산으로 2조 6천2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이번 국비 규모는 역대 최대지만 지난해에 비해 0.47% 증가에 그쳤고, 당초 정부안보다 오히려 90억 원이 삭감됐습니다. 울산시는 정부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에 대해 내년 추가경정예산 단계...
이용주 2024년 12월 11일 -

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 오늘 밤부터 약한 빗방울 [울산날씨(12.11)]
[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 오늘 밤부터 약한 빗방울] 7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우리 지역은 오늘도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여기에 바람도 약간씩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울산 하늘에는 대체로 구름 많이 지나다가 점차 흐려지겠고요.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성예진 2024년 12월 11일 -

탄핵정국 속 불확실성 최고조‥ 지역경계 '먹구름'
◀ 앵 커 ▶ 탄핵정국 속에 환율이 급등하는 등 경제 불확실성이 최고조로 높아지면서 지역 산업계도 초긴장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회복 기미를 보이던 지역 부동산 시장에도 찬바람이 불면서 주택시장 침체가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탄핵정국 속에 원 달러 환율이 ...
이상욱 2024년 12월 10일 -

국회는 국민의 대표‥ "국민 목소리 들어야"
◀ 앵 커 ▶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참여 촉구는 정치권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울산 시민들도 일주일째 광장으로 모여 대통령 퇴진과 탄핵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집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도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신 있는 정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 ...
정인곤 2024년 12월 10일 -

김상욱은 탄핵 찬성‥ "김기현·박성민·서범수도 동참하라"
◀ 앵 커 ▶ 오는 14일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절차가 다시 진행됩니다. 당론을 어기고 탄핵안 투표에 나섰던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은 이번에는 탄핵 찬성 표를 던지겠다고 입장을 밝혔는데요. 국민의힘 김기현, 박성민, 서범수 의원도 탄핵에 동참하라는 지역 야권의 압박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 ...
최지호 2024년 12월 10일 -

울산시, 지자체 ESG 평가 최하위 'C등급'
한국 ESG 평가원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ESG 행정 평가에서 울산시가 부산, 인천광역시와 함께 가장 낮은 등급인 C 등급을 받았습니다. 광역단체 17곳의 평균등급은 B 등급이었으며 경기도와 충청북도, 제주특별자치도가 A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 ESG 평가원은 기후변화 대응과 공공복지, 건정 재정 등의 분야...
이다은 2024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