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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HD '동해안 더비' 완승
프로 축구 울산HD가 포항과의 원정 동해안 더비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두며 2위 강원과의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렸습니다. 전반 32분 고승범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울산은 후반 19분 주민규의 추가골에 힘입어 포항에 2골 차로 승리했습니다. 울산은 다음 달 1일 리그 2위 강원을 울산으로 불러들여 홈경기를 펼치며, 이 경...
정인곤 2024년 10월 27일 -

자동차 부품 공장 큰불‥ 현대차에도 '불똥'
[앵커]오늘(10/25) 새벽 남구 용연공단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큰 불이 나 6시간이 넘어서야 진화됐습니다.해당 업체는 현대차 울산공장에 부품을 납품하는 협력업체인데, 이 불로 현대차 울산공장도 생산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공장 지붕 위로 시뻘건 화염과 함께 검은 연기가 솟구칩니다.공장 바...
정인곤 2024년 10월 25일 -

전국 첫 수소 시범도시‥"탄소 배출 제로"
[앵커]전국 첫 수소 시범도시가 울산에 조성돼 오늘(10/25) 준공식을 가졌습니다.수소 생산부터 이송, 활용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이뤄지는 수소 생태계 구축을 통해 탄소 배출 제로에 도전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북구 율동지구에 들어선 437세대 규모의 임대아파트입니다.이 아파트는 도시가스 등 개...
조창래 2024년 10월 25일 -

7살 어린이 식판 들고 서 있게 한 교사‥ 경찰 수사
울산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경찰청은 북구의 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교사가 7살 원생에게 30분 넘게 식판을 들고 서 있게 하고 수업에서 배제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해당 어린이집 CCTV를 확보해 분석 중이며 전문가들과 학...
최지호 2024년 10월 25일 -

후기 일반고 입학 설명회‥ '내신 비율·학군 배정'
울산시교육청이 오늘(10/25) 울산과학관에서 2025학년도 후기 일반고 입학 전형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와 진로진학 교사 등이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내신 교과 영역 80%, 비교과 영역 20% 반영 기준과 학군 배정 원칙 등이 공유됐습니다. 후기 일반고는 학생들이 희망 학군에서 60%를, 나머지 40%는 거...
최지호 2024년 10월 25일 -

오늘 낮 최고 21도..일요일 오후부터 비
오늘(10/25) 울산지역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1.1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2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에도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고 오후부터 5~30mm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4년 10월 25일 -

탄소 배출 '0'‥ 전국 최초 '수소시범도시' 준공
수소 생태계를 구축해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수소 시범도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 조성됐습니다. 북구 율동지구에 조성된 울산 수소 시범도시는 수소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폐열을 활용해 아파트 437세대에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탄소 중립형 도시입니다. 지난 2020년 1월 착공해 487억 원이 투입된 울산 ...
유희정 2024년 10월 25일 -

울산지역 악취 민원 울주군-남구-북구 순
지난달까지 울산 지역에서 512건의 악취 민원이 발생한 가운데 지역 별로는 울주군이 전체의 31%인 158건으로 가장 많았고 남구 137건, 북구 95건의 순을 보였습니다. 공단지역 악취 민원 건수는 남구가 97건, 북구가 73건 등으로 월등히 많았고, 울주군은 15건으로 전체의 8%에 그쳤습니다. 울산시는 비료 제조 공장과 축...
조창래 2024년 10월 25일 -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5시간 만에 진화
오늘(10/25) 오전 5시 7분쯤 남구 용연공단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을 한 동을 모두 태우고 5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이 불에 타며 부품 수급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조립...
이돈욱 2024년 10월 25일 -

빙초산 마신 이웃 사망‥ '음료수 착각' 시각장애인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빙초산을 음료수로 착각하고 이웃에게 마시게 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80대 시각장애인 A씨에게 금고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시각장애인이라도 음식물을 건넬 때 독극물 여부를 확인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본인이 구분할 수 없다면 주변 사람에게 확인했어야 한다...
최지호 2024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