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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 공사 경제성 검토로 323억 절감
울산시가 올해 '설계 경제성 검토' 방식을 통해 올해 예산 323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설계 경제성 검토는 전문가들이 일정 규모 이상 건설 사업에 대해 설계 단계부터 성능을 분석하고, 경제성 등을 보완하는 단계입니다. 울산시는 경제성 검토가 의무인 100억 원 이상의 건설공사 외에도 50억 원 이상의 모든 공...
유희정 2024년 12월 06일 -

어린이 예방접종 완전접종률 전국 최고 수준
울산지역의 지난해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완전접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완전접종률은 국가가 지정한 결핵, B형간염, 수두 등 모든 종류의 예방 접종을 끝낸 경우를 의미하며, 울산은 6세 92.5%, 2세 94.5%로 완전접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1세도 97.5%, 3세 91.1%를 기록해 전국...
유희정 2024년 12월 06일 -

울산상의, 소기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 주력
울산상공회의소가 대기업 위주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기업들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울산상의는 울산시와 특허청이 총괄하는 지식재산 재능나눔사업을 산학연계 사업으로 확대해 참여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브랜드 개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여 기업 중 소상공인 업체의 브랜...
이상욱 2024년 12월 06일 -

울산HD, FIFA 클럽 월드컵 도르트문트와 F조 편성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가 내년 6월 미국에서 열리는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분데스리가 강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브라질의 플루미넨시, 남아공의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함께 F조에 편성됐습니다. 도르트문트는 이영표와 박주호, 지동원 등 한국 선수가 뛰었던 팀으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와 분데스리가 ...
이돈욱 2024년 12월 06일 -

"윤석열 퇴진" 집회·노동계 파업 이어져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한 국회 표결을 하루 앞두고 울산에서도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늘(12/6) 오후 3시 태화강역 광장에서 어제에 이어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도 이틀 연속 부분파업을 실시하고 참여할 계획입니다. 또, 울산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5...
이용주 2024년 12월 06일 -

수능 성적표 배부‥ "정시 상담 지원 강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12/6) 배부됐습니다. 울산에서는 1만 683명이 수능 시험 원서를 접수했지만 고3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등을 합쳐 9,608명이 최종 성적표를 받았으며 만점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는 31일부터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은 정시 상...
최지호 2024년 12월 06일 -

학교비정규직 파업‥ 교육청, 공백 최소화 노력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늘(12/6) 하루 총파업을 벌이면서 울산지역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방과후수업 등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된 112개 학교에는 개인 도시락이나 간편식을 준비하도록 하고 대체 인원을 투입해 돌봄과 방과후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최지호 2024년 12월 06일 -

울주군 내년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료 무료
울주군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료를 무료화 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 울주군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할 수 있는 민원 증명 중 법원이 관리하는 부동산등기부등본을 제외한 121종은 수수료 없이 발급 가능합니다. 울주군은 군청,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모두 38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다은 2024년 12월 06일 -

울산 대기 건조‥ 주말 오늘보다 더 추워 [울산날씨(12.06)]
[울산 대기 건조‥ 주말 오늘보다 더 추워]어제 오전 10시에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고요. 여기에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화재 위험이 큽니다. 불씨 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이어서 오늘과 주말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아침 최저 기온 3도 선에서 출발해 낮 기온이 9...
성예진 2024년 12월 06일 -

또 다른 가족과의 이별‥ "집에서 하세요"
◀ 앵 커 ▶ 예상치 못했던 반려동물과의 이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정성을 다해주고 싶지만 반려동물 장례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보니 쉽지만은 않은데요. 집에서 이별 절차를 모두 대행해 주는 이동식 장례 서비스가 한시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힘없이 누운 반려견을 보호자가 눈물을...
이다은 2024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