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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석유화학 구조조정 임박‥ 어디까지?
◀ 앵 커 ▶ 정부가 빠르면 이달 중 위기에 빠진 석유화학산업 구조조정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히면서 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업계 자율에 맡긴다고 했지만 인수,합병 결과에 따라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올 초부터 공장 가동률을 줄이던 롯데케미칼이 결국 ...
이상욱 2024년 12월 05일 -

'탄핵 정국' 전환‥ 거세지는 "윤석열 퇴진"
◀ 앵 커 ▶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발의됐습니다. 오는 7일 표결이 예정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생산라인을 멈춰세웠고 시민단체들은 매일 저녁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 리포트 ▶ 생산라인을 세운 현대자...
이용주 2024년 12월 05일 -

기준금리 인하에도 울산 아파트값 2주 연속 하락
기준금리 인하에도 시중은행의 대출 규제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지난 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4% 하락해 2주 연속 내렸습니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은 전주 대비 0.04% ...
이상욱 2024년 12월 05일 -

울산대 교수 85명 시국선언 "대통령 하야하라"
울산대학교 교수 85명이 오늘(12/5)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교수들은 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이제 윤석열 대통령이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유일한 일은 하야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앞서 지난달 14일에도 울산대와 울산과학대 ...
최지호 2024년 12월 05일 -

내일(12/6) 학교비정규직 파업‥ 급식·돌봄 일부 차질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내일(12/6) 파업을 예고하면서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방과후수업 등에 일부 차질이 예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되는 112개 학교에는 개인 도시락을 준비하거나 간편식을 제공하도록 하고, 직종별 대체 인원을 투입해 운영 공백을 메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역...
최지호 2024년 12월 05일 -

'시의장 선출결의 무효확인 소송' 일정 연기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벌어진 무효표 논란을 판가름할 본안 소송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오늘(12/5) 울산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재판에서 재판부는 중복 기표된 투표지의 유·무효 여부를 심리하고 선고 날짜를 잡을 계획이었지만, 안수일 의원이 의장 선출 무효 소송을 취소 소송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
최지호 2024년 12월 05일 -

제61회 무역의 날, 울산 22개 기업 '수출 탑’ 수상
제61회 무역의 날인 오늘(12/5) 덕양산업이 10억 불 수출 탑을 받는 등 울산지역 22개 기업이 수출 탑을 수상했습니다. 덕양산업은 전기차용 배터리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 전동화 부품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해 수출 10억 불을 달성했습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와 울산시는 오는 12일 무역의 날 울산 기념식을 열고...
이상욱 2024년 12월 05일 -

"전국 최초 일반산단에 수직농장 입주 허용"
울산시가 급변하는 산업 생태계에 대응하기 위해 일반산업단지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산단 활성화를 위해 실내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스마트팜인 수직농장을 미분양 상태인 길천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도록 허용할 계획입니다. 또 현재 공장의 벽이나 지붕에만 허용되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주차장 상부 등...
유희정 2024년 12월 05일 -

울산 투자기업 회의 개최‥ 투자 활성화 논의
울산시가 2024 투자기업 회의를 열고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방안을 논의합니다. 회의에서는 울산시가 투자 기업에게 제공하는 각종 지원책을 소개하고, 국내외 경제 현황과 탄소중립 규제 대응을 위한 정보 등을 공유합니다. 울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500여 개 기업에서 23조 5천 3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냈...
유희정 2024년 12월 05일 -

울산시, "경주 APEC 정상회담 파급 효과 기대"
울산시가 내년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의 울산지역 파급 효과를 위해 산업‧관광‧숙박 이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외교부를 방문해 울산 전시컨벤션센터를 소규모 회의 장소로 이용하고 울산공항을 회의 거점 공항으로 지정해 운영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APEC 정상회의...
유희정 2024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