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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기온도 영하권 머물러‥ 이번주 내내 강추위
오늘(2/4)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4도까지 떨어진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도 영하 0.2도로 하루 종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틀째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모레까지 순간풍속 초속 20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내일도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는 등 이...
강지혜 2025년 02월 04일 -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송철호 2심에서 무죄
2018년 지방선거 당시 문재인 정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게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2부는 송 전 시장이 청와대 비서실을 통해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 비위에 대한 경찰 수사를 하도록 했다는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
이용주 2025년 02월 04일 -

김기현 "비상식적 판결"‥ 민주당 "정치검찰 경고"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 대해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울산지역 정치권이 상반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조직적 선거 개입으로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무참히 짓밟은 행위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것은 비상식적인 판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송철호 전 ...
조창래 2025년 02월 04일 -

"울산시의회 당파적 건의안 추진 중단하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2/4) 논평을 통해 울산시의회가 추진하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신속한 법원판결을 촉구하는 건의안' 채택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자리 싸움만 벌이다 계엄과 법원 폭력 사태, 시의원 무면허 운전에는 침묵하던 울산시의회가 당파적 사념에 매몰된 주장을 서둘러 채택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
조창래 2025년 02월 04일 -

청년정책에 1,716억 원 투입‥ 일자리·주거 지원
울산시는 올해 청년 정책에 지난해 보다 521억 원 늘어난 1천716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와 주거 등을 지원합니다. 청년 취업 확대를 위해 일자리 구직지원금 규모를 77억 원으로 확대하고, 청년희망주택을 건립해 청년들의 주거 문제를 돕기로 했습니다. 또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지원과 가족돌봄청년 지원, 대학생 천원...
조창래 2025년 02월 04일 -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367억 원 투입
울산 전체 업체의 95%를 차지하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36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이자보전금 지원과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도 지급 등 93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소상공인은 상시근로자 수 5명에서 10명 미만의 사업체로 울산에서는 13만 5천여 개 업체에 18만...
조창래 2025년 02월 04일 -

울산시, 올해 지방공무원 144명 신규 채용
울산시는 올해 144명의 신규공무원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채용은 4월부터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행정직군 66명과 기술직군 76명, 학예연구와 보건직군 각 1명씩 선발할 예정입니다. 또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장애인 6명과 저소득층 3명을 구분모집으로 선발합니다.
조창래 2025년 02월 04일 -

남구·동구·중구, 민원행정 서비스 '미흡'
남구와 동구, 중구가 전국 307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하위 20% 기관에 포함됐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등급으로 선정된 32개 기관에 울산지역 행정기관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에서는 울주군이 상위 20...
이돈욱 2025년 02월 04일 -

화장품 훔친 매장에 다시 방문한 30대 검거
울산 북부경찰서는 화장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8일 오후 북구 진장동의 한 화장품 매장에서 화장품 19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는, 범행 26일 뒤인 지난 3일 매장을 다시 방문했다 CCTV를 통해 인상착의를 기억해둔 매장 주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2025년 02월 04일 -

울산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1명 RSV 감염
울산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명이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 RSV에 감염돼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중구보건소는 지난달 28일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뒤 호흡기 이상 증상이 나타난 신생아 1명이 어제(2/3) 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해당 산후조리원에 함께 있던 신생아 20명 가운...
이용주 202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