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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농업인 공익수당 연 60만 원 지원
울주군이 농업과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돕는 농업인 공익수당을 연 60만 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2년 전부터 울주군에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으로 실제 농업에 종사해야 합니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
이돈욱 2024년 08월 23일 -

울산 동구의회, 운영위원장 선출하고 원구성 마무리
울산 동구의회가 공석이었던 의회운영위원장을 선출하고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뒤늦게 마무리했습니다. 동구의회는 오늘(8/23) 임시회를 열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 3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의회는 국민의힘 의원의 의장단 독식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이 의회 참석을 거부하며...
이다은 2024년 08월 23일 -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일정 11월4일~17일 확정
울산시의회는 오늘(8/23) 운영위원회를 열어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8일부터 열흘간 임시회를 열어 추경예산안과 초등학생 버스 무료화 조례 등을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후반기 의회 개원과 동시에 할 예정이었던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 각 산하기관의...
조창래 2024년 08월 23일 -

울산항만공사, 항만 근로자 안전의식지수 첫 개발
울산항만공사는 국내 항만 가운데 처음으로 항만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의식지수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의식지수는 안전태도와 공사 이해도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돼 항만 건설현장 근로자의 의식지수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개발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 지수를 토대로 안전의식지수가 저조한 근로자를 대...
이상욱 2024년 08월 23일 -

울산에서 해양포유류 보전 세미나‥ 해부 조사도 실시
울산에서 고래와 같은 해양포유류 연구자들이 모여 보전과 연구 방안을 논의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오는 26일부터 나흘 동안 9개 대학과 6개 연구기관 연구자들이 참가하는 해양포유류 보전의학 네트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해외 연구자들도 참여하며 참돌고래와 상괭이 등을 ...
이다은 2024년 08월 23일 -

울산지검, 지역 택시와 보이스피싱 예방 협업
울산지방검찰청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택시 기사들과 업무 협조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검은 택시 뒷자리에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한편 택시 기사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해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검찰은 장시간 통화를 하며 목적지를 수시로 바꾸는 보이스피싱 의심 승객 탑...
최지호 2024년 08월 23일 -

근로복지공단 울산 중부지사 개소 '업무 시작'
근로복지공단 울산 중부지사가 오늘(8/23)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중구 종가로 동원빌딩 4층에 문을 연 근로복지공단 울산 중부지사는 중구와 북구·울주군의 3만 4천여 개 사업장과 근로자 29만 7천 명의 고용·산재보험 가입과 산재근로자의 요양·보상·재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동안 울산에는...
이상욱 2024년 08월 23일 -

광주전 연패 탈출 울산HD, K리그에서 다시 맞대결
지난 21일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에서 광주에 1대0 승리를 거두며 광주전 연패 탈출에 성공한 울산HD가 다시 광주와 맞대결을 벌입니다. 울산은 오는 25일 오후 7시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K리그1 28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선두 강원에 승점 5점 뒤진 3위에 올라있는 울산이 광주전 연승과 함께 선두 추격의 계기...
이돈욱 2024년 08월 23일 -

UNIST, 폐기되는 부생 가스로 친환경 연료 생산
UNIST가 폐기되는 부생가스에 포함된 이산화탄소를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에너지화학공학과 안광진 교수팀은 불포화 탄화수소로 고부가가치 알데하이드로 전환하면 화학제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진은 부생가스의 산업적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8월 23일 -

염포산터널 정체 해결할 교통 체계 개선 추진
염포산 터널의 만성적인 정체 현상을 풀기 위해 아산로의 교통 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염포산 터널 통행료 무료화로 주민과 기업체 부담이 완화됐지만 교통량이 약 18% 늘어나 정체 해소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시는 교차로 신설과 잘못 진입한 차량을 위한 회차로 개설 등 다양한 대책을 마...
유희정 2024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