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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금융계열사 재편 착수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의 적자를 낸 이후 사업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현대중공업이 금융 계열사 재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대기업금융과 현대기술투자, 현대선물 등 금융관련 3개사에 대한 재편 작업에 착수했으며, 그 일환으로 정몽일 현대기업금융 회장도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이상욱 2015년 05월 26일 -

5월 문화가 있는 날 할인혜택 풍성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내일(5\/27) 하루 다양한 무료공연과 티켓할인 행사가 마련됩니다. 문화예술회관은 내일 레스토랑 쉼터에서 기타리스트 김진택의 무료 공연을 마련하고, 울산박물관도 무료 추억의 시네마 상영 행사를 마련합니다. 또 울주민속박물관과 옹기박물관 등은 야간 개장하고, 주요 ...
조창래 2015년 05월 26일 -

고리1호기 폐쇄 부*울 시민단체 공동대응
고리 1호기 폐쇄를 촉구하기 위해 부산과 울산의 시민단체가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과 부산의 시민단체 등은 내일(5\/27) 고리원전 본부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고리 1호기가 폐쇄될 때까지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초쯤 청와대 비서실장과의 공식 면담을 통해 고리 1호기 폐쇄를 강력히 ...
조창래 2015년 05월 26일 -

김수광 혜인학교 교장 '대한민국 신지식인'선정
울산혜인학교 김수광 교장이 167개 특수학교 교장 가운데 최초로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습니다. '한국 신지식인 협회'가 매년 15개 분야에서 발굴하는 신지식인 가운데 김수광 교장은 교육분야에서 새로운 발상과 차별화된 교육활동 등이 인정받아 신지식인에 선정됐습니다. (사진)
서하경 2015년 05월 26일 -

납품청탁에 금품 챙긴 전 교육청 간부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5\/26) 납품업체로부터 금품 등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울산시교육청 전 국장급 간부 김모 씨에 대해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4백만 원과 추징금 3백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학교 증축과 환경개선사업, 신축사업 발주, 설계 공사 감독 등을 총괄하던 김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교육청...
최지호 2015년 05월 26일 -

"까마귀 때문에"..북구 신천동 아파트 정전
오늘(5\/26) 오전 6시 5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가 끊기면서 11개 동 960세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파트 측 자체 복구로 30분 만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지만, 주민 1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가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주택가 인근 2만 2천 900볼트 고압선 아래에서 불...
이용주 2015년 05월 26일 -

현대중공업, 세계 첫 선박 2000척 인도 기록
전 세계 조선업체 가운데 최초로 현대중공업이 41년 만에 선박 2천 척 인도를 달성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드릴십 오션 블랙라이언호를 미국 다이아몬드 오프쇼어사에 인도해 선박 2000척 인도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72년 울산 미포만에 조선소 건설을 시작해 1974년 조선소 준공과 동시에 26만6000...
이용주 2015년 05월 26일 -

울산항 4월 물동량 작년보다 4% 감소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에서 지난달 처리된 화물 물동량이 1천548만톤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천612만톤보다 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4월 전체 물동량의 78.9%를 차지하는 액체화물은 1천222만톤으로 작년보다 3.5% 감소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주요 정유업체의 정기보수로 공장 가동률이 떨어진 탓에 석유정제품 수...
유영재 2015년 05월 26일 -

포스코 플랜텍 워크아웃 신청
자금난을 겪어온 포스코플랜텍이 결국 워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포스코의 플랜트부품 계열사인 포스코플랜텍은 오늘(5\/26) 이사회에서 자금난을 해결하고 경영을 정상화하기 위해 워크아웃을 신청하기로 결정한 뒤 채권단에 신청서를 냈습니다. 포스코플랜텍은 울산 공장에서의 적자와 전 사주의 이란 자금 유용에 따른 ...
이상욱 2015년 05월 26일 -

울주 삼남가천지구 개발계획 고시
영남알프스 신불산 인근 마을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삼남가천지구 개발계획을 결정고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일대 19만9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들어설 삼남가천지구를 관광과 휴양, 주거기반 등을 두루 갖춘 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도로와 주차장...
최지호 2015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