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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사진 찍다가\"..50대 맨홀 추락 중상(동소방
오늘(5\/26) 오후 3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울산대교 예전부두 IC 옆 우수관로에서 56살 박 모씨가 8m 깊이 우수맨홀 아래로 추락해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공사가 진행 중인 예전IC에서 울산대교 사진을 찍기 위해 우수맨홀을 덮은 합판 위에 올랐다가 합판이 무너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
이용주 2015년 05월 26일 -

\"'오천퀵·오천퀵서비스' 부정경쟁 아니다\"
퀵서비스 업체인 '오천퀵'의 업자가 기존 '오천퀵서비스'와 상호가 유사해 부정경쟁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지만 1심과 2심 모두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오천퀵 운영자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오천퀵서비스'가 울산지...
이용주 2015년 05월 26일 -

<고헌 박상진> 서울 공연 국비지원 확정
대한민국 광복 70주년과 대한광복회 설립 100주년 기념 창작오페라 '고헌 박상진' 서울 공연의 국비지원이 확정됐습니다. 박대동 의원은 국가보훈처로부터 고헌 박상진 서울 공연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1억 4천 900만원 지원이 확정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5년 05월 26일 -

문화계소식
◀ANC▶ 5월을 맞아 가족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스페인 플라맹코의 진수를 선보일 공연 등 문화계 소식을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투 마이 패밀리'전. 함께 자전거를 타거나 사진을 찍는 가족의 소소한 일상과 어린 시절의 ...
서하경 2015년 05월 26일 -

스탠딩\/\/화수목은 '반값 데이'
◀ANC▶ 울산지역의 소비 심리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아 상인들의 시름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특히 손님 발길이 뚝 떨어지는 화*수*목요일은 개점휴업 상태인데, 이를 겨냥해 반값 세일에 나서는 옷 가게와 식당이 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아웃렛 쇼핑몰. 평일인데도 특설 행사장에는 ...
유영재 2015년 05월 26일 -

베이비부머 은퇴예정자 7.4%만 은퇴준비
울산지역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예정자의 7.4%만 퇴직준비가 완료됐고, 나머지는 구체적인 대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예정자 176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절반이 넘는 55%가 준비가 부족하다고 답했고, 37.5%는 대략적인 계획을 수립했다고 답했습니다. 퇴직 이후 겪게 될 ...
조창래 2015년 05월 26일 -

플랜트노조 총파업 왜?
◀ANC▶ 석유화학 공장을 짓는 플랜트건설 노조원들이 총파업을 선언하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3년만에 또 총파업에 들어간 건데,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effect. 울산지역의 플랜트건설 노조원 5천여 명이 태화강역 앞에 집결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5월 26일 -

\"덥다 더워\" 벌써 한여름
◀ANC▶ 오늘(5\/26) 울산지방의 낮 최고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2.7도까지 치솟아 한여름 무더위를 방불케 했습니다. 평년기온을 웃도는 이같은 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 검은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도심 속 시민...
이용주 2015년 05월 26일 -

통행료 결정..화합 기원
◀ANC▶ 그동안 극심한 논란을 빚어왔던 염포산터널 통행료가 승용차 기준 500원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준공을 앞둔 울산대교에서는 오늘 시민 개방 행사가 열렸는데, 5천여명이 몰려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달 1일 개통을 앞둔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
조창래 2015년 05월 26일 -

예비 사회적기업 32개사 추가 선정
울산시는 다원식품 등 32개사를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추가 선정하고 인건비 일부와 사업자가 부담하는 사회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44개의 사회적기업과 71개의 예비 사회적 기업이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자립기반이 부족하지만 장애인 등 고용취...
조창래 2015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