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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협력사, '일상정비 파트너십' 협약
에쓰오일 온산공장은 오늘(8\/5) 상생 협력을 위해 협력사 7곳과 '일상정비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에쓰오일과 협약을 맺은 업체는 기계와 배관 등에 대한 일상적인 정비업무를 맡은 유한 티유와 석원기공, 로텍엔지니어링, 광영이엔씨 등 7개사입니다. 에쓰오일은 이들 협력사를 위해 법규 준수와 공정거래, 기술...
이상욱 2015년 08월 06일 -

6월 울산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6월 중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월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5일 발표한 '6월 중 울산지역의 어음부도 동향'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08%로 전월 0.05%에 비해 0.03%p 상승했다. 이는 전국 0.19%와 지방평균 0.25%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울산지역의 어음교환액은 1조6711억원으로 전월(1...
최익선 2015년 08월 06일 -

세진중공업,코스피 상장 예심 통과
울주군 온산읍 세진중공업이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에서 상장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한국거래소가 밝혔습니다. 1999년 설립된 세진중공업은 선박과 보트 건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4천41억원, 당기순이익 146억원의 실적을 보였으며, 최대주주 윤종국 씨 등 4명의 지분율이 77.5% 입니다.
최익선 2015년 08월 06일 -

롯데, 두산에 8-6 역전승.. 울산에서 1승 1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울산에서의 2연전을 1승 1패로 마무리했습니다. 롯데는 어제(8\/5)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5회까지 5대 3으로 뒤졌지만 7회말 강민호의 만루홈런과 최준석의 안타로 5점을 얻으며 역전에 성공했고, 이후 두산에 한 점만을 허용하며 8대 6으로 승리했습니다. ...
유희정 2015년 08월 06일 -

낮 최고 35도.. 밤에는 열대야
11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6)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햇빛도 강할 것으로 예상돼,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온열 질환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내...
유희정 2015년 08월 06일 -

롯데 자이언츠, 오늘 연패 탈출 도전(데스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늘(8\/5) 저녁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주중 2연전 두번째 경기를 치루고 있습니다. 어제 타선 침묵 속에 0-3으로 패한 롯데는 오늘 토종 에이스 송승준을 선발투수로 투입해 연패 탈출에 도전합니다. 오늘 경기 이후 울산에서 열리는 롯데 경기는 다음달 1~2일 KT 위즈와의 주중 2...
최익선 2015년 08월 05일 -

울산항만공사 설계변경 공사비 증액 여전
최근 3년간 울산항만공사가 발주한 1억원 이상 공사에서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가 20% 이상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이 울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항 남화물양장 축조공사 등 모두 5건의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가 43억원이 늘어났습니다. 홍 의원은 이 가운데 울산항 제1부...
유영재 2015년 08월 05일 -

(R)요리열풍 보양식도 집에서
◀ANC▶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보양식 찾으시는 분들 요즘 많으실텐데요, 요리를 소재로 한 TV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면서 여름철 보양식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대학생 강형욱 씨의 부엌이 시끌벅적합니다. 무더위로 떨어진 입맛과 기력을 되...
2015년 08월 05일 -

[KTX 리무진] 시민 볼모로 힘겨루기
◀ANC▶ KTX 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가 적자문제로 한 개 업체는 폐업을 또 다른 업체는 휴업을 신청했습니다. 버스업체들은 적자 보전을 요구하고 있지만 울산시는 절대 불가 입장이라 해결책이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END▶ ◀VCR▶ KTX 울산역과 북구 달천을 오가는 5003번 노선 사업자가 적자를 이유로 폐업...
이돈욱 2015년 08월 05일 -

스탠딩>청년실업 돌파..갈 길 멀다
◀ANC▶ 청년 실업이 사상 최악의 국면까지 치닫자 정부가 '임금 피크제'로 이 사태를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부의 이번 정책이 울산의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학생들로 북적이는 대학 도서관. 방학에다 휴가철인데도 빈 자리가 하...
유영재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