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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물 문제해결, 국민대통합위원회 나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맑은 물 공급 문제라는 울산지역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대통합위원회가 나섰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관계자는 오늘(4\/22) 울산을 방문해 대구.경북권 맑은물 공급사업 추진만이 울산 물문제 해소와 반구대 암각화의 근본적인 보존방안이라는 점에 동의하고 대구와 구미도 방문해 ...
조창래 2015년 04월 22일 -

퇴직공무원 선호 여전
◀ANC▶ 울산시나 각 구군 산하 공기업 책임자들이 대부분 퇴직 공무원 출신들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풍부한 행정경험도 큰 도움이 되고 있지만 외부 전문인력 영입 등에 대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재 울산시와 각 구군 산하 공기업은 5개-- 울산시 산하에 시설...
조창래 2015년 04월 22일 -

22일\/오늘:울산] 국내 최대 해상크레인 가동\/\/
◀ANC▶ 최대 1만톤 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는 해상크레인이 완공됐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데, 곧 해양설비 설치작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바다 위에 떠 있는 직사각형 구조물 위에 웅장한 크레인 기둥이 설치돼 있습니다. 길이 182미터, 폭 70m로 축구장 2개 넓이에 높이는 아파트 55층에 ...
이용주 2015년 04월 22일 -

창조경제센터 '계속 준비 중'
◀ANC▶ 울산시가 3D 프린팅 산업과 원전해체 등 경제 체질 강화를 목표로 한 창조 경제 추진 전략을 지난달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이 장기 지연돼 추진동력을 잃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의 창조경제 추진 전략은 주력산업 고도화와 신성장산업 ...
이상욱 2015년 04월 22일 -

'10대부터 조폭까지' 대포폰 판매 조직 5명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남의 명의로 휴대폰 가입신청서를 위조해 단말기를 개통한 뒤 대포폰으로 팔아넘긴 혐의로 17살 이 모군과 조직폭력배 37살 조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커, 휴대폰 판매점 업주와 종업원, 중고폰 판매점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6~70대 노인 4천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명단을 입수해 지난해 9...
이용주 2015년 04월 22일 -

현대차 사장, "불법 정치파업은 안됩니다"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오는 24일(내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방침과 관련해 "현대차는 무책임한 상급 노동단체의 불법파업 지침에 따를 것이 아니라 생존과 고용, 그리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담화문에서 이번 총파업은 "정권퇴진, 공무원 연금개혁 반대, 최저임금 1만원 요구 등 우리...
이상욱 2015년 04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파업 찬반투표 '부결'
사측의 정규직화 논의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실시한 파업 찬반 투표가 부결됐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사측에 교섭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어제(4\/21) 파업투표 결과, 울산공장 조합원 총 795명 중 찬성이 46.4%인 369명, 반대 157명, 기...
최지호 2015년 04월 22일 -

마더스병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수탁기관 선정
고담의료재단 마더스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광역 정신건강 증진센터 수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2) 마더스병원과 위.수탁 협약을 맺고 다음달까지 센터설치 공사와 인력채용을 마치고 6월초 개소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정신건강 증진센터는 앞으로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를 운영해 자살...
조창래 2015년 04월 22일 -

버스 이용의 날 홍보 "버스 안내양 등장"
버스와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추억의 시내버스 안내양이 등장했습니다. 오늘(4\/22) 오후3시 롯데호텔 앞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울산 YWCA 회원들이 참여해 시내버스 안내양 유니폼을 입고 버스.자전거의 날을 홍보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시내버스 승객은 지난 2천12년 1억천200만 명에서, 2천13년 1억천600만 명,...
조창래 2015년 04월 22일 -

안전보건공단, 대형산업사고 예방 결의대회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사는 오늘(4\/22) 남구 문수월드컵 컨벤션센터에서 울산의 주요 대기업 경영층을 대상으로 대형산업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의 70여개 주요 사업체의 경영층이 참석해 폭발과 독성물질 누출 등 대형산업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고 안전 의식을 다...
유영재 201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