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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원 설립준비위원회 첫 회의 개최
유니스트 울산과학기술원 설립준비위원회가 오늘(4\/23) 오후 서울에서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을 위한 첫 회의를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장을 맡은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9명은 울산과기원 설립준비위원회와 실무 조직인 설립준비추진단의 운영을 위한 규정 제정안을 심의하고 의결했습...
유영재 2015년 04월 23일 -

남부경찰서 다목적 기동순찰대 '전국 최우수'
울산남부경찰서가 경찰청이 이달 초 진행한 '다목적 기동순찰대 운영 평가'에서 전국 10개 경찰서 가운데 최우수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2월 발대식을 가진 남부경찰서 기동순찰대는 절도, 폭력, 성폭력 등 182건을 해결해 울산 112 신고건수의 3%, 남구지역 신고건수의 6.4%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기동순찰대는 40...
이용주 2015년 04월 23일 -

"치킨 잘못 왔다" 주먹다짐 손님*업주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3) 주문한 치킨과 다르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서로 폭력한 혐의로 손님 29살 김모씨와 치킨집업주 37살 이모씨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4\/22) 9시 30분쯤 중구 복산동의 한 치킨집에서 배달손님 김 씨가 가게를 찾아와 주문한 종류의 치킨이 아니라며 치킨을 집어던지는...
이용주 2015년 04월 23일 -

비닐하우스에 불..4천6백만원 피해(중부소방)
오늘(4\/23) 오전 11시 50분쯤 북구 창평동의 한 주택 마당에 설치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보관중이던 농기계와 시설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당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있었다"는 집주인 여든네살 전 모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
이용주 2015년 04월 23일 -

현대重 노사, 임협 노조 출정식 앞두고 '충돌'
올해 임금협상 출정식 무대를 설치하려던 현대중공업 노조와 사측 보안팀 인력이 오늘(4\/23) 오전 10시쯤 현대중공업 문화관 앞 사거리에서 충돌했습니다. 경찰은 노조가 무대와 음향 설치 작업을 진행할 당시 사측 보안팀 요원들이 철거하면서 수차례 몸싸움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http:\/\/www.hhiun.or.kr...
이용주 2015년 04월 23일 -

울산시 보행환경 개선 적극 추진
울산시가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3) 보행교통 개선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보행교통 실태와 문제점, 개선대책 등을 올해말까지 도출해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찰청의 교통사고 통계분석에 따르면 지난 ...
조창래 2015년 04월 23일 -

장현*서생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5년간 지정
중구 장현동 일원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울주군 서생면 명산.신암리 일원 에너지융합 산업단지 사업예정부지가 다음달(5\/1)부터 5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이번에 지정된 장현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오는 2천20년까지 34만 제곱미터에 자동차와 에너지 등 첨단산업 관련 업체들이 입주합니다. 또 103만 제곱미...
조창래 2015년 04월 23일 -

신고리원전 3호기 사고 관련자 무더기 사법처리
울산 울주경찰서는 지난해 12월 26일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신고리원전 3호기 가스누출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전본부 45살 주모 과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한수원 고리원전본부 안전 관련 책임자 3명, 시공사인 두산중공업, 현대건설, 그리고 하청업체 현장책...
2015년 04월 23일 -

울산 3월 전월세 거래량 15.3% 증가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전.월세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확정일자 신고분을 기준으로 3월 울산의 전월세 거래량은 2천 39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3%, 지난달에 비해서는 3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3월은 이사 성수기인데다 전달에 설 연휴가 있어서 일부 사람들...
이상욱 2015년 04월 23일 -

현대차노조 내일(4\/24) 간부만 파업 참여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4\/24)로 예정된 민주노총 총파업에 전체 조합원이 아닌 노조간부만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불법 정치파업에 대한 부정적인 정서를 고려해 노조간부 5백여 명만 파업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생산라인은 모두 정상 가동될 ...
이용주 2015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