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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신고리 사망사고 '고리본부장 소환방침'
지난해말 신고리원전 3호기에서 질소가스가 누출돼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총괄책임자인 한수원 고리본부장을 소환조사할 방침입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오늘(4\/27) 안전책임자이자 사업주체인 고리본부장의 산업안전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최지호 2015년 04월 27일 -

전정도 회장,'1천억원 유용' 혐의 피소
전정도 세화엠피 회장이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 플랜텍의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검찰에 고소됐습니다. 포스코 플랜텍은 이란석유공사로부터 2천 10년부터 2천 12년의 석유 플랜트 공사 대금으로 받은 천억원 가운데 대부분을 이란 현지은행 계좌에서 빼내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전정도 회장을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5년 04월 27일 -

유니스트 저차원 탄소 혁신소재 연구관 준공식
세계적인 석학과 최첨단 연구시설을 갖춘 유니스트 저차원 탄소 혁신소재 연구관이 오늘(4\/27) 준공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탄소재료 합성실험실 등 특수실험실을 갖춘 이 연구관은 245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유니스트는 탄소나노소재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의 로드니 루오프...
유영재 2015년 04월 27일 -

부산시장, "원전해체센터 공동유치" 밝혀
부.울 광역시장 교차 특강차 오늘(4\/27) 울산시를 방문한 서병수 부산시장이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위해 울산과 부산이 힘을 모으는 게 어떠냐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특강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부산시장은 부산 기장 고리원전과 울산 신고리원전은 하천 하나를 경계로 하고 있다며 공동유치는 동남권 발전에 기폭제...
조창래 2015년 04월 27일 -

오늘 낮 최고 29.2도..올 들어 가장 더워
울산지방은 오늘(4\/27)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일사량이 많아지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2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면서 12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선선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부터 차츰 기온이 올라 금요일부터 다시...
유영재 2015년 04월 27일 -

울산 북구청 도서관 모바일시스템 구축
울산 북구청이 도서관 이용 편의를 위해 모바일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북구청은 구립도서관 6곳을 대상으로 언제 어디서든 도서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유비쿼터스 환경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2천700만원을 투입해 개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오는 6월 마련되는 이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에서 32만여권의 ...
이용주 2015년 04월 27일 -

에너지 자급 '울산 에코마을' 조성
에너지를 자급하는 에코마을 조성이 추진됩니다. 남구는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신정3동 일대 40가구를 대상으로 태양광 에너지 사용과 화단 설치 등 친환경 주거 단지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 등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7~8월부터 에코마을 건설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2015년 04월 27일 -

(광역)반구대 암각화 조형물 밀라노 엑스포에 전시
반구대 암각화를 주제로 한 조각 작품이 이탈리아에 전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 달 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엑스포 한국관에 암각화를 주제로 한 조각 작품 2점이 전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반구대 암각화의 표면을 재현한 뒤 고래와 호랑이 등의 그림을 본따 새기는 방식으로 제작됐습니다.\/\/
2015년 04월 27일 -

울산모비스, 홈 팬과 함께 우승 축하행사
프로농구 최초로 3연패를 달성한 울산 모비스가 오늘(4\/26) 홈 팬들과 함께 하는 우승 축하 행사를 마련했습다. 모비스는 오늘(4\/26) 오후 2시 30분부터 북구 송정초등학교에서 팬즈데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내일(4\/27)은 선수단이 울산지역 3개 학교를 직접 찾아가 일일 체육교사로 나섭니다. 올 시즌 우승컵을 거머쥔...
이돈욱 2015년 04월 27일 -

컨테이너에 화재.. 2천 800만 원 피해(화면:중부)
어제(4\/26)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설비 업체에서 컨테이너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8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컨테이너 안에 설치된 전기 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낮 12시 20분쯤에는 울주군 두동면의 한 주...
유희정 201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