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부산지노위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교섭대상 아니다\"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4\/27) 현대자동차를 사내 비정규직 노조의 교섭대상으로 볼 수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해 법원의 1심 판결로 정규직 지위를 인정받은 뒤, 사측에 수차례 교섭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쟁의조정 신청을 냈고, 부산지노위는 '현대차는 교섭 당사자가 될 수 없...
최지호 2015년 04월 27일 -

울산 네팔인, 지진 모금운동 시작
울산지역 네팔인들이 지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지역 네팔인 공동체에 따르면 네팔 자국인은 10만원씩, 다른 외국인과 한국인으로부터는 다음달 2일까지 자율기부를 받을 예정입니다. 울산 거주 네팔인은 200여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00명 정도가 고국 가족들과 연락이 됐...
이용주 2015년 04월 27일 -

5월 관광주간..울산은?
◀ANC▶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를 봄 관광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어떤 행사가 마련돼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관광 100선에 포함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을 찾으면 입장료 30%...
서하경 2015년 04월 27일 -

스탠딩\/ 검붉은 태화강..때 이른 적조?
◀ANC▶ 태화강 물이 온통 검붉게 변했습니다. 혹시나 때이른 더위에 적조 현상이 생긴 건 아닌지 우려스러운데요. 울산시는 일단 특히 사항은 없다고 밝혔지만 시료를 채취해 정밀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하늘에서 바라 본 태화강. 물감이라도 풀어 놓은 듯 검붉은 띠가 넓게 퍼져 ...
이돈욱 2015년 04월 27일 -

새누리당-울산시, 다음달 1일 당정협의회
새누리당 울산시당과 울산시가 다음달 1일 당정협의회를 갖고 '울산 미래 100년, 글로벌 도시' 도약을 위한 청사진 구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협의회 운영방식을 울산시가 국회에 요청하는 일방통행식에서 울산시와 국회의원간 쌍방향 협력 네트워크로 확대하고, 대선공약 사업 등 장단기 현안사업을 구...
이상욱 2015년 04월 27일 -

'차세대 핵심 소재' 찾아라
◀ANC▶ 국내 최초의 저차원 탄소혁신소재 연구센터가 유니스트에 설치됐습니다. 꿈의 신소재 그래핀을 뛰어 넘는 차세대 핵심 소재 개발에 연구 역량을 쏟아 부을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최초로 유니스트에 들어선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저차원 탄소혁신소재 연구센터' 국내 유일의 4D 투...
유영재 2015년 04월 27일 -

<전정도 또 피소> 상공계 파장
◀ANC▶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잠시 주춤했던 자원외교 비리 수사가 다시 시작되면서 검찰의 칼 끝이 전정도 성진지오텍 전 회장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성진지오텍 매각 후에도 포스코 공사대금 1천억원을 빼돌려 유용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성진지오...
이상욱 2015년 04월 27일 -

손 맞잡은 울산-부산
◀ANC▶ 울산시와 부산시가 상생을 위해 두손을 맞잡았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두 도시가 유치 경쟁을 펴고 있는 원전해체센터 공동유치를 제안했고, 김기현 울산시장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상생협력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병수 부산시장이 울산지역 공무...
조창래 2015년 04월 2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와 부산시가 상생협력을 약속했습니다. 각종 현안해결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 성진지오텍 전 회장이 거액의 공사대금 유용 혐의로 검찰에 고소되면서 지역 상공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 차세대 핵심 소재 개발을 선도할 저탄소 혁신 연구센터가 오늘 유니스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조창래 2015년 04월 27일 -

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착수
고래문화특구인 남구 장생포항 해역에 대한 대규모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이 시작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부터(4\/28) 2019년까지 340억원을 투입해 장생포항 바다 밑에 쌓인 오염퇴적물 21만㎥를 제거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생포항은 주변 공장에서 유입되는 구리와 아연, 납 등 중금속이 축적돼 ...
유영재 201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