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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와 부산시가 상생협력을 약속했습니다. 각종 현안해결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 성진지오텍 전 회장이 거액의 공사대금 유용 혐의로 검찰에 고소되면서 지역 상공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 차세대 핵심 소재 개발을 선도할 저탄소 혁신 연구센터가 오늘 유니스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조창래 2015년 04월 27일 -

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착수
고래문화특구인 남구 장생포항 해역에 대한 대규모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이 시작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부터(4\/28) 2019년까지 340억원을 투입해 장생포항 바다 밑에 쌓인 오염퇴적물 21만㎥를 제거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생포항은 주변 공장에서 유입되는 구리와 아연, 납 등 중금속이 축적돼 ...
유영재 2015년 04월 27일 -

울산 공무원노조도 단식투쟁 동참
공무원연금법 개정에 반대하는 공무원노조가 오늘(4\/2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연금개혁특위 활동 시한인 다음달 2일까지 단식투쟁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국회가 공무원의 노후 생존권을 정치적 국면 전환용으로 여기면서 합의만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국회는 연금개혁특별위...
조창래 2015년 04월 27일 -

마사지 업소서 성매매 알선한 업주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7)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4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이달 초부터 남구 달동에서 샤워시설과 침대가 있는 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5년 04월 27일 -

동료 여직원 성폭행 20대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술에 취한 동료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반성하지 않고 변명을 늘어놓으며 피해 여직원에게 성적 수치심과 큰 정신적 충격을 안겼다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27일 -

연탄불 피우고 자살 시도 모자 구조돼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7) 새벽 3시 20분쯤 방에서 연탄불을 피워 자살을 시도한 어머니와 아들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12 상황실로 살려달라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신고를 받고 메시지가 전송된 기지국 주변 수색을 벌여 중구 학성동 일대에서 연기나는 주택을 발견해 50살 신 모씨와 고등학생 아들을 병...
이용주 2015년 04월 27일 -

"술 그만 마셔" 동거녀 폭행치사 50대 영장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4\/27) 술을 많이 마신다는 이유로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4\/26) 오후 4시쯤 울주군 언양읍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동거녀의 머리 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27일 -

작살 박힌 밍크고래 발견…'불법포획' 수사
오늘(4\/27) 오전 8시 10분쯤 울산시 북구 주전항 동쪽 23㎞ 해상에서 조업하던 8톤급 통발어선 그물에 밍크고래 한마리가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선장 49살 박모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 밍크고래는 길이 6.3m, 둘레 3.6m 크기로 작살로 포획을 시도한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고래를 발견한 어선 선...
2015년 04월 27일 -

불법 토석채취 업체 대표이사 구속
울산지검은 허가량을 초과해 토석을 채취한 혐의로 울주군 범서읍 석산업체 태천의 대표이사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울주군 범서읍 일대 산림에서 토석채취 허가를 받은 뒤 허가량보다 90만 톤이 넘는 골재를 채취해 수십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27일 -

온산공단 가스누출 원인 파악 사실상 '불가능'
지난 24일 울주군 온산공단에서 정체불명의 가스를 흡입해 근로자 수백 명이 대피한 사고와 관련해 환경당국이 원인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에 따르면 무색무취의 가스가 순간적으로 누출돼 공기중으로 퍼져 나간 것으로 추정되면서, 사실상 가스성분과 누출지점을 분석하기 힘...
최지호 201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