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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김기현 울산시장, 메르스방역 현장 점검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6\/14) 메르스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시장은 먼저 KTX 울산역을 방문해 대합실에 설치된 발열감시 카메라 운영 현장을 점검한 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검사상황 등을 확인했습니다. 또 오후에는 국가 격리병상인 울산대학교 병원을 ...
조창래 2015년 06월 14일 -

광역\/울산지역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13명
울산지역 메르스 관련 모니터링 대상자가 2명 추가돼 모두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초 삼성서울병원을 다녀 온 북구에 거주하는 23살 남성과 부산지역 2번째 메르스 확진 환자의 동료직원인 남구에 사는 40살 남성 등 2명을 모니터링 대상으로 추가하고 2주간의 잠복기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었던 4살 여아는 대...
조창래 2015년 06월 14일 -

(광역)경남 메르스 의심자 32명 격리 중
경남의 메르스 의심자들에 대한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온 가운데 오늘도 32명이 격리 중입니다. 경남도 메르스대책본부는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77살 조 모 씨 외에 메르스 의심자 46명 가운데 14명이 격리 해제됐고, 32명은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아직 잠복기가 끝나...
2015년 06월 14일 -

스탠딩\/일\/광역\/메르스 기업들도 비상
◀ANC▶ 경남지역은 메르스 확진자가 나오면서 기업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천명씩 근무하는 대형사업장엔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되는 등 방역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신은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협력업체 직원 등 4천 명이 넘는 사람이 드나드는 창원의 한 대기업. 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가 출근하는...
2015년 06월 14일 -

일광역\/ 태화강 도심 르네상스 추진
◀ANC▶ 울산의 자랑이죠, 태화강 일대는 하루가 다르게 새롭게 꾸며지고 있습니다. 반면, 태화강에서 조금만 떨어져도 울산 중심 지역임에도 개발이 더딘데요. 이 때문에 도시 중심부 르네상스를 위한 마스터플랜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도심을 시원하게 가로지르는 태화강. 태화강을 ...
유영재 2015년 06월 14일 -

주요뉴스 4개(6\/14.일)
울산을 상징하는 태화강 일대의 균형 잡힌 개발을 위한 마스터플랜이 수립되고 있습니다. ------------ 경상남도에서 메르스 확진자가 나오면서 기업체 마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오늘까지 경남에서는 메르스 의심환자로 32명이 격리중이고, 울산에서는 13명에 대해 이보다 단계가 낮은 모니터링이 이...
조창래 2015년 06월 14일 -

(광역)사천경찰서, 메르스 괴담 SNS 유포자 조사
사천의 한 지역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치료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천의 한 지역병원은 최근 이 병원이 메르스 의심환자를 격리 보호화고 있다는 허위 사실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이른바 메르스 괴담이 유포된 해당 인터넷...
2015년 06월 13일 -

(광역)홍준표 측, 의혹' 제기 야권 도의원 고발
홍준표 경남도지사 측이 경남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홍 지사의 차명부동산 의혹 등을 제기한 야권 도의원을 고발했습니다. 경남도는 노동당 여영국 의원이 지난 4월 8일 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허위사실로 홍지사 명예와 도덕성을 훼손했다며 정장수 비서실장 명의로 여 의원을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검...
2015년 06월 13일 -

광역\/현대차·현대중 임단협 쟁점 '여전히 통상임금'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통상임금 문제가 여전히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해 통상임금 문제를 임단협이 아닌 노사 임금체계 개선위원회에서 해결하기로 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여금 800% 모두 통상임금이라는 1심 법원 판결을 받아든 현대중...
이용주 2015년 06월 13일 -

(광역)경남도의회, 폐교부지 현장 방문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어제(12) 경남 폐교부지 매각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교육위원회 측은 폐교인 진주 수곡초등학교 원계분교장, 하동 축지초등학교, 합천 덕곡초등학교, 통영 통영초등학교 등 4곳을 둘러보고 폐교의 향후 활용계획 타당성과 재활용 가치 유무 등을 논의했습니다. 폐교부지 매...
2015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