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위기의 조선업 돌파구는?
◀ANC▶ 중국 저가 공세 속에 사상 최악의 일본 엔저 현상까지 겹치면서 국내 조선업계의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이 여파는 고스란히 조선 기자재 산업에까지 후폭풍을 일으킬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세계 최대 선박 제조 능력을 갖춘 현대중공업. 중국의 지속적...
유영재 2015년 04월 29일 -

단독\/ 진출입로 없는 공장 무슨 사연?
◀ANC▶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출근하기 위해 남의 회사 경비실을 통과해야 한다면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온산 우봉단지 조선기자재 생산기지 부근에서 생긴 일인데, 해당 업체들은 용수 사용에서부터 작업차량 진출입까지 여간 애를 먹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어떻게 된 사연인지 이상욱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4월 29일 -

안전도시>현장에 답이 있다.
◀ANC▶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이 오늘(4\/29) 울산지역 산업단지의 안전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건립비 지원 등을 요청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화재와 폭발 사고는 모두 101건. 이 가운데 4분의 1이 넘는 26건이 울산에...
조창래 2015년 04월 29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국민안전처 장관이 오늘 울산석유화학공단을 현장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습니다. ------------- 온산 우봉 조선 기자재 단지에 진출입로가 없어 입주업체들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단독 취재했습니다. ------------- 중국의 저가 공세에 엔저까지 겹치며 조선업계는 물론 조선기자재 산업까지 동...
조창래 2015년 04월 29일 -

상수도 중부사업소 이전 검토한 적 없어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가칭 우정 태화루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대상지 중부사업소 이전설에 대해 전혀 검토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주상복합 건립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중부사업소가 이전되고 사업부지에 포함된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며 이는 ...
조창래 2015년 04월 29일 -

울산교육청-울산지법, 법률교육지원 MOU 체결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지방법원은 오늘(4\/29) 울산지법 중회의실에서 중*고등학생들의 법률교육지원과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활동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이에 따라 학교를 찾아가는 법관 준법강연회와 자치법정 멘토링, 청소년 법정체험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사진 추후 송부
유영재 2015년 04월 29일 -

현대중, 국내 최대 30톤급 초대형 지게차 출시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대 규모인 30톤급 초대형 디젤 지게차를 시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에 출시된 지게차가 기존 25톤급 지게차보다 연료효율을 최대 12.5% 높이고, 278마력의 엔진 출력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등판능력을 발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30t급 이상의 지게차는 항만이나 제철소, 조선소 등 ...
이용주 2015년 04월 29일 -

5월 한달간 스포츠 행사 '풍성'
신록의 계절 5월을 맞아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마련됩니다. 먼저 다음달 2일과 3일 양일간 시장기 축구대회와 배드민턴대회, 장애인 파크골프 동호인대회가 열리며 10일에는 울산MBC 전국 수영대회가 마련됩니다. 또 프로축구 빅매치인 울산현대와 전북현대의 경기가 다음달 10일에,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가 다음달 24일...
조창래 2015년 04월 29일 -

울산 현대, 서울 이랜드FC와 FA컵 32강전
울산 현대는 오늘(4\/29) 오후 7시30분 문수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FC를 상대로 2015 FA컵 32강전을 치릅니다. K리그에서 최근 4경기 연속 무승부의 늪에 빠진 울산은 이랜드FC를 상대로 한 수 위의 경기력을 선보여 조직력을 끌어올리고 팀 분위기를 쇄신한다는 각오입니다. FA컵은 프로와 아마추어 클럽 팀이 우승컵과 ...
최지호 2015년 04월 29일 -

'허위 입원' 보험금 7천 만원 타낸 30대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29) 허위로 장기 입원을 해 보험금 7천 2백만원을 받아 낸 혐의로 3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4년 동안 19차례에 걸쳐 입·퇴원을 반복하며 603일 동안 입원을 한 것처럼 꾸민 뒤 일을 하거나 유흥업소를 출입하며 보험금을 허위로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
이돈욱 2015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