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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후 실족 추락 신입생 치료받다 숨져
지난 9일 학과 모임에서 술을 마신 뒤 학교 건물 계단에서 떨어져 의식불명 상태였던 남자 신입생이 치료를 받아오다 어제(4\/29) 숨졌습니다. 경찰은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 제2공학관 건물 옆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된 이 신입생이 같은 과 동기 20여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신 뒤 강의실에 들어가려다 실족해 사고가 난...
이용주 2015년 04월 30일 -

울산 건설수주 늘고 생산. 소비 하락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광제조업 생산은 기계장비 분야에서 12.1% 증가했지만 석유정제와 화학 제품은 각각 10%와 8.7% 감소했으며, 자동차도 4.3% 생산이 줄었습니다. 백화점 소비는 전년동월대비 11.4%, 대형마트는 9.9% 감소해 소비심리가 여전히 회복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건설...
이상욱 2015년 04월 30일 -

정가브리핑->터널 동행료 '갈등 고조'
◀ANC▶ 염포산 터널 통행료를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의회 차원에서 통행료 조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밖의 정가소식 이상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다음달말 준공예정인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 최초 제시안에 대한 상황보고를 받고 동구 주민이 ...
이상욱 2015년 04월 30일 -

스탠딩\/ '만들고 굽고'..옹기체험 하세요
◀ANC▶ 전통 그릇 옹기를 만드는, 전국 최대의 옹기집성촌인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황금연휴 기간 전통 옹기를 주제로 한 이색축제가 마련됐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VCR▶ 8명의 옹기장인이 운영하는 공방과 박물관 등 17만 제곱미터 부지에 이르는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 국내 최대의...
최지호 2015년 04월 30일 -

울산 소비자 경제상황 인식 '비관적'
울산지역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7개월째 비관적인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4월 중 소비자동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 지수가 98로 전달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9월 101을 기록한 이...
이상욱 2015년 04월 30일 -

납품 차량도 현대차만?
◀ANC▶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 사외 주차장 이용 차종을 애사심 차원에서 현대차로 제한하기로 했는데요. 최근 부품을 납품하기 위해 공장을 드나드는 운송차량들에 대해 현대차를 이용해 줄 것을 권고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부품 납품차량이 쉴새없이 드나드는 현대자동차 울산공...
이용주 2015년 04월 30일 -

3D 프린터..학교에도 보급
◀ANC▶ 제3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3D 프린팅 산업이울산의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산업이 주도하고 있는데,올해안에 울산지역 초등학교에도 3D 프린터가 보급돼 인재 양성이 시작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조업의 혁명으로 불리는 3D 프린팅 산업이 울산의 차...
조창래 2015년 04월 30일 -

인사비리 투서..경찰 수사
◀ANC▶ 울산 북구청 인사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내용의 투서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북구청장이 사실무근이라며 직접 해명에 나서 진실공방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에 접수된 투서는 북구청에서 승진을 하려면 금품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cg)5급 사무관이 되...
이돈욱 2015년 04월 30일 -

전자발찌 충전 않고 도주 60대 구인 조치
울산보호관찰소는 오늘(4\/30) 전자발찌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65살 김모 씨를 구인조치했습니다. 김 씨는 미성년자 성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6월과 6년간 전자발찌 부착을 선고받고 복역한 후, 출소했지만 최근 시장 상인들의 영업을 방해하고, 전자발찌를 충전하지 않은 채 도주했다가 경남 양산에서 검거...
최지호 2015년 04월 30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일당 14명 적발
울산고용노동지청은 특별기획조사를 벌여 건설업체 2곳에서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혐의로 일당 14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직장에 다니지 않은 제3자의 명의를 빌려 허위로 근로내역을 신고한 뒤, 사업주 2명은 세금을 탈루하고 명의자 10명은 3천4백만 원의 실업급여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