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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돈 챙기다 물러난 학교 운동부 코치 6명
학교 운동부 코치가 뒷돈을 챙기다 잇따라 물러나는 등 울산지역 학교 운동부의 부정부패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 울산의 모 중학교 축구부 코치가 동계 훈련비 명목으로 학부모들에게서 1인당 백 만원씩 수천만원을 걷었다가 적발됐습니다. 최근 3년 동안 학부모들로부터 경비를...
유영재 2015년 04월 29일 -

불법 포획된 밍크 고래 4천3백만원 위판
지난 27일 울산앞바다에서 작살 4개가 꽂혀 죽은 채 발견된 6.3미터 짜리 밍크고래가 오늘(4\/29) 동구 방어진 수협 위장판에서 4천3백만원에 팔렸습니다. 경매에 넘기기전 검찰 지휘로 검시를 마친 울산해경은 죽은 고래에 박힌 작살촉 2개를 추가로 발견하고 불법 고래잡이 전과자나 우범자를 대상으로 탐문 수사를 벌이...
유영재 2015년 04월 29일 -

해외연수 결과보고회 개최 거듭 촉구
울산 풀뿌리주민연대는 오늘(4\/29)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의원 해외연수 결과보고회를 하루빨리 개최하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1일 울산시의회에 공문을 보내 구체적 결과 보고회 개최를 요구했지만 어떠한 답변도 없다며, 울산 중.동구 등 다른 지방의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결과보고회...
이상욱 2015년 04월 29일 -

조선해양산업 위기대응 정책포럼 열려
울산지역 조선해양산업의 위기대응 방안을 고민하고 미래 조선해양산업의 기술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포럼이 오늘(4\/29)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지역 대학과 현대중공업, 조선해양 기자재 연구원 등 100여 개 업체가 참석한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친환경기술과 안전기술을 융합한 그린스마트쉽...
조창래 2015년 04월 29일 -

포스코플랜텍,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
올해 초 직원 30%를 줄인 포스코플랜텍이 또다시 대규모 구조조정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역 상공계에 따르면 포스코가 최근 이사회에서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포스코플랜텍에 대한 잠정 폐쇄까지 논의했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아직 특정한 방향을 정한 상황은 아니며 ...
이상욱 2015년 04월 29일 -

원엔 환율 100엔당 8백원대..수출 초비상
엔화 강세가 계속되면서 지역 수출기업들이 치명타를 입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98.56원으로, 전날보다 3.73원 하락해 수출 기업이 즐비한 울산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와 한국수출입은행은 원·엔 환율이 10% 하락할 때마...
이상욱 2015년 04월 29일 -

국민안전처 장관, 석유화학공단 점검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오늘(4\/29) 오전 울산을 방문해 석유화학단지와 울산항 해상교통 관제센터 등지에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는 8월까지 각 지자체에 재난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석유화학공단 등 위험물 취급 중소사업장에 대해 안전컨설팅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박...
조창래 2015년 04월 29일 -

오늘 낮 최고 17.2도..내일 새벽까지 비
울산지방은 오늘(4\/29)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은 17.2도까지 올랐습니다. 이 시각 현재 강우량은 5mm 이며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점차 맑아지겠으며 13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피해...
유영재 2015년 04월 29일 -

울주군 '원전과' 신설 등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울주군이 원전업무 전담조직과 4급 서기관의 범서읍장 임명 등의 내용을 담은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해양정책과를 해양원전과로 변경해 상업운전을 앞둔 신고리원전 3호기를 전담하는 팀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구 7만 명이 넘어선 범서읍의 읍장을 군수 재량으로...
최지호 2015년 04월 29일 -

3월 울산 미분양 250가구..10년새 최저
지난달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이 최근 10년새 최저치인 250가구로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오늘(4\/28) 발표한 3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은 250가구로 전달보다 59세대, 19.1% 감소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물량도 135가구로, 지난 2천10년말 최대...
이상욱 2015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