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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4년 연속 직원 직무만족도 1위
경찰청이 전국 16개 지방경찰청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무만족도 조사에서 울산경찰청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4월 27일부터 2주 동안 인사·성과관리, 근무환경, 후생복리, 내부 의사소통 등의 항목을 따진 이번 조사에서 울산경찰청은 종합점수 88.8점으로 전국평균 81.6점보다 6.9점 높게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
이용주 2015년 06월 22일 -

수천만 원 외상 '가짜 축구부 코치' 구속
울산지검은 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를 사칭하며 상습적으로 물품을 외상으로 처리해온 혐의로 김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울산지역 학교 주변 상점을 돌며 자전거와 골프채, 캠핑용품, 전자담배 등 39차례에 걸쳐 6천9백만 원 상당을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씨가 ...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 -

내일(6\/23)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시행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치르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내일(6\/23) 울산에서도 실시됩니다. 울산에서는 중학교 61개교에서 만4천968명, 고등학교 43개교에서 만2천104명을 대상으로 국·영·수 3개 과목을 평가합니다. 평가결과는 학생들에게 8-9월쯤 개별 통지되며, 교육부는 오는 11월 학교별*과목별 성취수준을...
서하경 2015년 06월 22일 -

울산 현대, 인천과 1-1 무승부 '8위 유지'
울산 현대가 어제(6\/21) 저녁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전반 12분 만에 볼 다툼을 하던 수비수 유준수가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몰린 데 이어, 후반 16분 인천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다녔지만 후반 33분 김신욱이 헤딩골을 넣어 패배 위기에...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 -

아파트 불..일가족 무사 대피
오늘(6\/22) 오전 5시33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6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거실에서 집주인과 아이 3명이 잠을 자고 있었으나 모두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에 있던 조명 스탠드 부근에서 불이 시작...
2015년 06월 22일 -

보이스피싱 피해금 먼저 가로 챈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자신의 통장과 체크카드를 양도한 후 이들의 사기에 속아 입금된 피해자들의 돈을 중간에서 먼저 가로챈 38살 이모씨에게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의 통장과 체크카드 등을 보이스피싱 일당에 양도한 후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보니스피싱 대출사기에 속아 돈을 ...
2015년 06월 22일 -

특산물시설 보조금 부풀린 영농조합 수사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22) 공사비를 부풀려 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모 영농조합법인 대표 권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 씨는 지난 2013년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특산물을 산업화하는 6억 원 대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면서 자부담 비율 20%를 줄이려 설비와 인건비 등을 부풀려 보조금을 청구한 혐의를 받...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 -

울산 중장기 관광정책 수립 용역착수
울산시는 오늘(6\/22) 중장기 관광정책 수립을 위해 제 6차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용역은 '품격있는 문화도시, 활동적인 관광 울산'을 비전으로 한국관광학회가 수행하며, 내년 7월 완료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에서 울산의 관광여건과 관광 수요 공급, 관광자원의 보호·개발 ...
이상욱 2015년 06월 22일 -

동구 의원 "구청이 추경예산 불법 집행"
동구의회 이생환, 홍철호, 김원배 의원은 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회에서 심의 중인 구민복지회관 토지매입비 15억원 가운데 13억9천만원을 동구가 이미 토지 소유주에게 불법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예산을 변경하려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하는...
이용주 2015년 06월 22일 -

민노총 울산본부 "대규모 집회 메르스와 무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22) 오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규모 집회가 메르스를 확산시킨다는 불안감을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 관계자는 메르스 확산은 무능력한 정부의 책임이며, 울산지역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정당한 쟁의행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