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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습 판매사기범 '징역2년'
울산지법은 인터넷으로 중고물품이나 숙박권을 팔겠다며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같은 죄로 복역한 지 2개월 만에 흙침대나 콘서트 티켓, 숙박권을 헐값에 판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려 50여명으로부터 천6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5년 05월 07일 -

주차된 차량에 불..1천 만원 피해
오늘(5\/7) 새벽 3시 20분쯤 중구 복산2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불이나 주차된 차량 2대를 모두 태워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주차된 차량에서 화염이 발생했다는 목격자 진술과 차량 소유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05월 07일 -

맑은 날씨..낮 최고 24도
오늘(5\/7)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4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예상되고 기온은 13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울산지역은 이번 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 주 초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대기가 건조해 화재 위...
2015년 05월 07일 -

반 값 중개료 '통과'..업계 '반발'
◀ANC▶ 지난 2월 한 차례 심의 보류된 부동산 중개수수료 개정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이달 중순부터 시행되는데, 부동산 중개업계는 자신들이 요구한 고정요율이 수용되지 않았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SYN▶김일현 시의회 ...
이상욱 2015년 05월 06일 -

미리 가 본 전국 최대 '봄꽃 축제'
◀ANC▶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태화강 대공원은 요즘 전국 최대 규모의 봄꽃 축제 준비가 한창입니다. 공원을 가득 뒤덮은 형형색색의 봄꽃들은 무려 6천만 송이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축제장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VCR▶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일렁이는 꽃물결이 태화강 대공원을 뒤덮었습니...
최지호 2015년 05월 06일 -

민간업자 돈 빌린 홍명고 이사장 고발 당해
울산시교육청은 홍명고등학교 학교법인 태화학원 이사장 이 모씨를 울산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태화학원 이사진이 특별감사를 요구해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사장이 권한이 없는데도 학교 재산 매매를 전제로 2010년 4월과 이듬해 1월 각각 4억원과 4천만원을 특정 민간...
유영재 2015년 05월 06일 -

(종합)케이블카 설치 반대 국회에서 토론회 열려
최근 지역 갈등 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와 관련한 토론회가 오늘(5\/6) 오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오늘(5\/6) 국회의원 회관 제 2세미나실에서 '산으로 간 삽질, 산지관광 특구와 케이블카 사업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국회...
이상욱 2015년 05월 06일 -

개발제한구역 규제완화..체험시설 확대 기대
정부의 규제 완화에 따라 그동안 불가능했던 그린벨트 내 마을공동 숙박시설이나 체험시설, 특산물 판매 시설 설립 등이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또 환경보전 가치가 낮은 중.소규모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이관하기로 해 사업추진이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개발제한구역은 269 제...
조창래 2015년 05월 06일 -

스탠딩\/ 울산항 덤핑 경쟁..단일화
◀ANC▶ 울산항 시설을 함께 사용하겠다며 컨소시엄을 구성한 하역회사들이 사실은 제각각 하역 작업을 하면서 덤핑 경쟁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이들 하역회사의 운영을 하나로 묶는 단일화가 완료됐는데,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유영재 2015년 05월 06일 -

이브닝]어깨너머 배운 기술로 한의사 행세(수퍼)
◀ANC▶ 진료를 잘 한다고 소문까지 난 한의사, 알고보니 무면허 였습니다. 20년 넘게 어깨너머로 배운 기술로 한의사 행세를 한 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한 한의원. 외진 곳에 있지만 진료를 잘 하기로 소문이 나 타지에서도 환자들이 몰리는 곳입니다. ◀SYN▶ 인근 주민 ...
이돈욱 2015년 05월 06일